함께 해줄수 있니? 함께..... 가까운듯 먼곳 일련정 귀가길 밤이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스즈오까 님 핸드폰 소리에 하루 하루 익숙해져갈 즈음 담아둔 미루어둔 고이 고이 간직해온 언제까지나 너 만을..... 인천공항 배웅가니 죄 지은거 하나 없는데 어쩐기 가슴만 두근... 두근.... 어쩜 이리두 마음에 드나? 벌써 3년이 넘어가는듯........ 이제 대학원 졸업반 정도 되어 아마두 동경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겠지.... 잠못 이루는 가끔의 밤들....... 3년전 그 날 밤들처럼.......... 아침이면 어김없이 휙~ 하며 지나친듯 바루 사라져버리는 신간센.... 록본기.... 못내 가보지 못한... 연변길 장백산 두고온 아쉬움처럼..... jr선 차창밖으루 보이는 어여쁘기만 하던 후지산......... 처음 가보는 동경길 가녀린손 또박 또박 적어주던 그 분........ 신주쿠 님들..... 아~ 일이 바쁘다는 핑계만 대지 않았을련정 지난 여름 휴가차 다녀올수 있었을텐데......... 무얼 그리 망설였는지..... 그저 한시간여두 걸리지 아니하는 곳일 뿐인데....... 나리타 공항 슬픈 예감속에 두고온 아쉬움에 그리움에 시간 시간들이............... 이제 다시 가게 된다면..... 아시아나 에어라인 뒤 아쉬움과 안타까움과 그리움들과 함께 하지 않으리....... 널 다시 보게 된다면 하네다 공항이라 다짐하던 아무런 구속력 없는 그 약속들은 어찌될련지....... 이 시월이 가기전에....... 아니 주님께 다시 한번 구하오니 일년이 더 늦추어진다 해두 그 때 그 마음 그 추억 그 그리움 두고온 신주꾸 거리 거리 잊지 않게 하소서.. 너털웃음의 레게바 Old boy 다시 보게 된다면 참 반가우겠지만 차마 동경발 발길 다시 스즈오까 돌릴 자신 없으니............ 어딜 가나 어디 머물든지 좋은 추억으루 한데 묶어 기억 저너머루........ 하지만 너와 너가 머물던 그 자리 그 향기 잊지 못할 추억으루 항상 새로워질 뿐이니............ 이밤이 지나 새로이 다가올 이른 아침 새볔녘 교회 촛불 밝혀 기도해 볼련다..... "보꾸와 키미오 아이시떼마쓰" 이 말을 못내 못내 하지 못하고 아시아나 에어라인 발길 돌이키던 아쉬움을 이젠 더 이상 허락치 아니하리........... 그리 오래 걸리지두 아니하리..... 님과 두손 꼬옥 잡고 하고 싶던 그 약속......... 인천공항 마지막 배웅길 "작별 키스"에 떠나던 너의 뒷 모습 다시 보게 될 그 순간...... 진정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아니하여두..........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을... 다시 저 강을 넘어..." 널 다시 보게될 서글픈듯 안타까운듯 그리움이 찾아들 그 밤들에 흐르는 선율에 이 마음 달래보리... "조또마데 구다사이.........." please.............
propose........
함께 해줄수 있니?
함께.....
가까운듯 먼곳 일련정 귀가길 밤이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스즈오까 님 핸드폰 소리에 하루 하루 익숙해져갈 즈음
담아둔 미루어둔 고이 고이
간직해온 언제까지나 너 만을.....
인천공항 배웅가니 죄 지은거 하나 없는데 어쩐기 가슴만 두근... 두근....
어쩜 이리두 마음에 드나?
벌써 3년이 넘어가는듯........
이제 대학원 졸업반 정도 되어 아마두 동경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겠지....
잠못 이루는 가끔의 밤들.......
3년전 그 날 밤들처럼..........
아침이면 어김없이 휙~ 하며 지나친듯 바루 사라져버리는 신간센....
록본기....
못내 가보지 못한...
연변길 장백산 두고온 아쉬움처럼.....
jr선 차창밖으루 보이는 어여쁘기만 하던 후지산.........
처음 가보는 동경길 가녀린손 또박 또박 적어주던 그 분........
신주쿠 님들.....
아~
일이 바쁘다는 핑계만 대지 않았을련정 지난 여름 휴가차 다녀올수 있었을텐데.........
무얼 그리 망설였는지.....
그저 한시간여두 걸리지 아니하는 곳일 뿐인데.......
나리타 공항 슬픈 예감속에 두고온 아쉬움에 그리움에 시간 시간들이...............
이제 다시 가게 된다면.....
아시아나 에어라인 뒤 아쉬움과 안타까움과 그리움들과 함께 하지 않으리.......
널 다시 보게 된다면 하네다 공항이라 다짐하던 아무런 구속력 없는 그 약속들은 어찌될련지.......
이 시월이 가기전에.......
아니 주님께 다시 한번 구하오니 일년이 더 늦추어진다 해두 그 때 그 마음 그 추억 그 그리움 두고온 신주꾸 거리 거리 잊지 않게 하소서..
너털웃음의 레게바 Old boy 다시 보게 된다면 참 반가우겠지만 차마 동경발 발길 다시 스즈오까 돌릴 자신 없으니............
어딜 가나 어디 머물든지 좋은 추억으루 한데 묶어 기억 저너머루........
하지만 너와 너가 머물던 그 자리 그 향기 잊지 못할 추억으루 항상 새로워질 뿐이니............
이밤이 지나 새로이 다가올 이른 아침 새볔녘 교회 촛불 밝혀 기도해 볼련다.....
"보꾸와 키미오 아이시떼마쓰" 이 말을 못내 못내 하지 못하고 아시아나 에어라인 발길 돌이키던 아쉬움을 이젠 더 이상 허락치 아니하리...........
그리 오래 걸리지두 아니하리.....
님과 두손 꼬옥 잡고 하고 싶던 그 약속.........
인천공항 마지막 배웅길 "작별 키스"에 떠나던 너의 뒷 모습 다시 보게 될 그 순간......
진정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아니하여두..........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을...
다시 저 강을 넘어..."
널 다시 보게될 서글픈듯 안타까운듯 그리움이 찾아들 그 밤들에 흐르는 선율에
이 마음 달래보리...
"조또마데 구다사이.........."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