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 라이터(미국제 1930년대,빼끄라이트 받침에 스텐 재질)

김중묵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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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 라이터(미국제 1930년대,빼끄라이트 받침에 스텐 재질)

높이 20Cm 크기의 탁상용 엔틱 라이터(미국제 1930년대. 뻬끄라이트 받침에 스텐 재질)로서 휘발유와 라이터돌을 사용하며 중세의 갑옷으로 중무장한 기사 모양이고,

라이터를 들면 스위스에서 제작한 기계식 멜로디가 내장되어 있어서 불을 켜는 동안 음악이 흘러나오며.

또 불은 기사 얼굴의 코 부분을 누르면 철커덕 하고 기사의 투구가 벗겨지면서 불이 켜진다(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다 보니 우측의 불켜진 모습이 잘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