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허성봉이라는 사람의 실화 이야기 이다 하하 때는 2002년 월드컵 모두들 붉은 악마로 고함치던때이제 막 중학생이 된 내가 한 소녀를 바라보고 있었다.그 소녀의 이름은 "김민숙" 푸하하 내가 생각해도 정말아줌마 같은 이름이었다. 어찌됫건 김민숙을 닮은 얼굴에도도한 자태 차분한 말투 거기다 그녀가 쓰는 샴푸의 냄새는따듯한 복숭아 빛의 그런 향기였다.내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 이유는 2000년 내가 한 학원에 아는 선생님 덕분에 들어가게 됬을때... 그 학원가는 차에서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은 그냥 얼굴도 보이지 않았고뒤에 누가 앉은건 알겠는대 진한 샴푸의 냄새가 날 묶어 놓았다뒤돌아 본 순간 "헉... 지 진짜 이쁘내 ㅋㅋㅋ 이런 느낌"?한마디로 첫눈에 반해버린거다. 그리고 얼마뒤 그녀가 나에게첫마디를 것낸건"너 판치기 할줄알아?"였다판치기:(책상을 쳐 그위에 있는 동전을 뒤로 넘기는것) 나의 대답은 역시나 YES 였고 그녀의 돈으로 판치기를 하고있었다사실 처음 하는거였지만 이상하게 내가 계속 이기자 그녀는야박하다는 듯의 목소리로 "야~~아 너 너무한거 아니야" 라고 말했다. 사실 너무 귀여웠다 심장이 터질거 같았다 미칠듯한 그 기분에서 나의 대답은 "아줌마 좀 똑바로해 였다"말한뒤 나의 머리 속은 "헉... 쪼떄따...." 사랑하는 여자에게저런 말도 않되는 말을 하다니 참... 하지만 그녀는 특유의활발한 성격 때문인지 나를 툭 치며 "어쭈 봉!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는 말을 했다. 그때부터 나는 정말 미칠듯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나의 귀에는 지금부터 사랑이 시작이다!라고 들렸을 정도 였다.그리고 그녀가 불러준 봉... 나에겐 너무 고마운 말이었다.그러나 그녀를 알아 갈수록 나는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중학교 2학년 전교 1등에 방송부, 수렴한 미모, 밝은 성격 때문에 소위 잘나간다는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좋아하고 있기때문이다. 사실... 그녀와 만나는 2년동안 반년은사랑을 시작했고 1년 반 은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녀와 같이 옆에 서서 그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나도 그녀와 같은수준에 서자 라는 일념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 미치도록 했다덕분에 내성적은 상승세로 타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전교 50등까지 가게 되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살도 많이 뺏다 시간은 흘러 때는 2002년 월드컵...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고 있었다... 나의 부모님은 매우 바쁘시다 사람들이 즐기는 시간은 내 부모님께는 돈을 벌어야 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무튼 나는 그녀를 고기집 박에서 쭈구리고앉아 보고 있었다. 고기냄새가 진동하던 때 갑자기 어디선가와~~!!!!!! 하는 소리 폭죽 터지는 소리 엄청난 함성들이나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골을 넣은것이다.... 그때...그녀가 날 봤다... 그녀의 행복한 가정 모습과 내 초라한 모습...갑자기 난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 그자릴 도망처 나왔다.그리곤 집... 집에서 내가 들은 충격적인 뉴스는그 학원을 그만 다니란 소리였다.이유는 이사 때문에 차편이 너무 불편해진다 였고나는 어쩔수 없이 그녀와 해어지게 되었다.그리고 지금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그녀는 내 이름을 아니 내 존재를 잊어버렸겠지만나의 첫 처절한 짝사랑의 주인공인 "김민숙" 이라는 여자를나는 잊지 않고있다 그것도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이테리 땅에서그녀를 그리워 하고 있다2002년 창원이라는 도시에는 소녀를 바라보는 소년이 있었다그 소년은 그 소녀의 옆에 서기 위해서 공부했고, 노래연습했고살빼기 위해 달렸고, 4년이란 시간이 흘러도 그 소녀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소녀의 모습을 그리며나 이를 먹어 다른 여자가 생겨도 니 이름이 좋아서 비밀번호를"사랑하는김민숙" 이라고 설정하고 "그때 니가 불러준 봉 이라는 이름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부르도록 시키는 나를.... 이 나를 아니?"그리고 아직도 너를 그리워 하고 있는그 소년이 너무 괴롭다왜냐구? 너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없이는운동도 공부도 아무것도 할수 없거든니 이름 김민숙그 글자만 봐도 심장이 뛰는 나는아직도 짝사랑 중인가 보다1
짝사랑의 기억
이 이야기는 허성봉이라는 사람의 실화 이야기 이다
하하 때는 2002년 월드컵 모두들 붉은 악마로 고함치던때
이제 막 중학생이 된 내가 한 소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소녀의 이름은 "김민숙" 푸하하 내가 생각해도 정말
아줌마 같은 이름이었다. 어찌됫건 김민숙을 닮은 얼굴에
도도한 자태 차분한 말투 거기다 그녀가 쓰는 샴푸의 냄새는
따듯한 복숭아 빛의 그런 향기였다.
내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 이유는 2000년 내가 한 학원에
아는 선생님 덕분에 들어가게 됬을때... 그 학원가는 차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은 그냥 얼굴도 보이지 않았고
뒤에 누가 앉은건 알겠는대 진한 샴푸의 냄새가 날 묶어 놓았다
뒤돌아 본 순간 "헉... 지 진짜 이쁘내 ㅋㅋㅋ 이런 느낌"?
한마디로 첫눈에 반해버린거다. 그리고 얼마뒤 그녀가 나에게
첫마디를 것낸건"너 판치기 할줄알아?"였다
판치기:(책상을 쳐 그위에 있는 동전을 뒤로 넘기는것)
나의 대답은 역시나 YES 였고 그녀의 돈으로 판치기를 하고있었다
사실 처음 하는거였지만 이상하게 내가 계속 이기자 그녀는
야박하다는 듯의 목소리로 "야~~아 너 너무한거 아니야" 라고 말했다. 사실 너무 귀여웠다 심장이 터질거 같았다 미칠듯한 그 기분에서 나의 대답은 "아줌마 좀 똑바로해 였다"
말한뒤 나의 머리 속은 "헉... 쪼떄따...." 사랑하는 여자에게
저런 말도 않되는 말을 하다니 참... 하지만 그녀는 특유의
활발한 성격 때문인지 나를 툭 치며 "어쭈 봉! 지금부터 시작이다"
라는 말을 했다. 그때부터 나는 정말 미칠듯이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나의 귀에는 지금부터 사랑이 시작이다!
라고 들렸을 정도 였다.
그리고 그녀가 불러준 봉... 나에겐 너무 고마운 말이었다.
그러나 그녀를 알아 갈수록 나는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중학교 2학년 전교 1등에 방송부, 수렴한 미모,
밝은 성격 때문에 소위 잘나간다는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좋아하고 있기때문이다. 사실... 그녀와 만나는 2년동안 반년은
사랑을 시작했고 1년 반 은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녀와
같이 옆에 서서 그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나도 그녀와 같은
수준에 서자 라는 일념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 미치도록 했다
덕분에 내성적은 상승세로 타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전교 50등까지 가게 되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살도 많이 뺏다
시간은 흘러 때는 2002년 월드컵...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고 있었다...
나의 부모님은 매우 바쁘시다 사람들이
즐기는 시간은 내 부모님께는 돈을 벌어야 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무튼 나는 그녀를 고기집 박에서 쭈구리고
앉아 보고 있었다. 고기냄새가 진동하던 때 갑자기 어디선가
와~~!!!!!! 하는 소리 폭죽 터지는 소리 엄청난 함성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골을 넣은것이다.... 그때...
그녀가 날 봤다... 그녀의 행복한 가정 모습과 내 초라한 모습...
갑자기 난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 그자릴 도망처 나왔다.
그리곤 집... 집에서 내가 들은 충격적인 뉴스는
그 학원을 그만 다니란 소리였다.
이유는 이사 때문에 차편이 너무 불편해진다 였고
나는 어쩔수 없이 그녀와 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그녀는 내 이름을 아니 내 존재를 잊어버렸겠지만
나의 첫 처절한 짝사랑의 주인공인 "김민숙" 이라는 여자를
나는 잊지 않고있다 그것도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이테리 땅에서
그녀를 그리워 하고 있다
2002년 창원이라는 도시에는 소녀를 바라보는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그 소녀의 옆에 서기 위해서 공부했고, 노래연습했고
살빼기 위해 달렸고, 4년이란 시간이 흘러도 그 소녀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소녀의 모습을 그리며
나 이를 먹어 다른 여자가 생겨도 니 이름이 좋아서 비밀번호를
"사랑하는김민숙" 이라고 설정하고
"그때 니가 불러준 봉 이라는 이름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부르도록 시키는 나를.... 이 나를 아니?"
그리고 아직도 너를 그리워 하고 있는
그 소년이 너무 괴롭다
왜냐구?
너때문에 사랑하는 사람 없이는
운동도 공부도 아무것도 할수 없거든
니 이름 김민숙
그 글자만 봐도 심장이 뛰는 나는
아직도 짝사랑 중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