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즈 코핫은 정신적 산소 체험의 중요성을 피력한 첫 번째 정신분석학자이다. 그의 이론은 심리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아주 획기적인 공헌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별히 그의 정신적 산소 이론은 인간의 심리 진단 뿐 아니라 치료에 있어서도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다. 분노와 과격행위의 문제 해결 방안으로 이 이론은 아주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불편 감정 체험의 견디기가 중요하다. 그런데 이러한 불편 감정들에 대한 내성은 정서적 용기는 하인즈 코핫이 말하는 총애, 존경, 일체의 경험이 있을 때에 개발되고 유지된다. 만일 이러한 정신적 산소 체험이 약화될 경우 아무리 용기가 출중한 사람도 쉽게 무너진다. 즉, 불편감정의 내성은 정신적 산소 체험의 축적을 통해서 가능해진다. 이것은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는 옛말과도 일맥상통한다. 무조건적인 인내는 견디기 어렵다. 정신적인 산소의 체험이 바로 개인으로 하여금 불편한 감정들을 견딜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해 준다.
1. 김병훈 박사, 「분노와 과격행동의 이해」, 2004년 10월 5일 3강좌 강의안, 호서대학교
정신적 산소 체럼의 확대
인용문(35): 정신적 산소 체럼의 확대
하인즈 코핫은 정신적 산소 체험의 중요성을 피력한 첫 번째 정신분석학자이다. 그의 이론은 심리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아주 획기적인 공헌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별히 그의 정신적 산소 이론은 인간의 심리 진단 뿐 아니라 치료에 있어서도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다. 분노와 과격행위의 문제 해결 방안으로 이 이론은 아주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불편 감정 체험의 견디기가 중요하다. 그런데 이러한 불편 감정들에 대한 내성은 정서적 용기는 하인즈 코핫이 말하는 총애, 존경, 일체의 경험이 있을 때에 개발되고 유지된다. 만일 이러한 정신적 산소 체험이 약화될 경우 아무리 용기가 출중한 사람도 쉽게 무너진다. 즉, 불편감정의 내성은 정신적 산소 체험의 축적을 통해서 가능해진다. 이것은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는 옛말과도 일맥상통한다. 무조건적인 인내는 견디기 어렵다. 정신적인 산소의 체험이 바로 개인으로 하여금 불편한 감정들을 견딜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해 준다.
1. 김병훈 박사, 「분노와 과격행동의 이해」, 2004년 10월 5일 3강좌 강의안, 호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