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용산에서 남영 가는 1호선 성북행을 탔다처음에는 탈까 말까 갈등하였는데 2대를 보내고 나서결국엔 성북행을 탄거다어차피 한정거장이니까...라는 생가는 으로 탔다..근데 뒤에서 부터 아저씨아줌마들이 막무가내로 미는 것이다..나는 막 떠밀려들어갓다..가뜩이나 덩치가큰 나로서는..너무..버거웠다..힘으로 버틸수도 없는 노릇이고..아쨋든 밀려 들어가는 도중..갑자기 주먹쪽이 물컹!!;;;손박닥이 아니라 손등 쪽!!어느 여성분의 바로 그곳은 어느 여성분의 엉덩이...나는 당황해서 얼른 손을 때려 햇다...하지만 뒤에서 계속 미는 바람에.......;;;;그리고 열차가 출발햇을무렵;나는 손을 얼른 위로 빼고 가방끈을 잡았다...(손잡이도 잡을수 없는 곳에 서잇어서....아...난감햇음)그러자 갑자기 그여자 나를 계속 처다보는것이다..민망했다 솔직히....나는 그 여자의 눈을 계속 피햇다...(속으로 아 내가 왜 피해!!내가 모 그러고 싶어서 그랫나!!난 당당해 라고 말을 했지만...)어쨌든 그여자의 눈빛은...아 저 변태xx 라는 그런 눈빛 정도..억울하다.........진짜 억울하다...다음부턴....아침에 지하철 절대 안타..ㅜㅜ더군다나....우리집(남영동)숙대 근처라..여자들이 거의 태반이다..ㅡㅡ; 안타안타!!그리고 오늘 그 여자분..본의 아니게..아침부터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근데 진짜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구요...어떻게 지하철 탈때 손을 위로 뻣고 탈수도 없는 노릇이고..;;아 남자들 정말..힘듭니다 .ㅜㅜ공감하시나요???????59
지하철;;;;아침 출근 시간...아 황당;;ㅜ
오늘 아침
용산에서 남영 가는 1호선 성북행을 탔다
처음에는 탈까 말까 갈등하였는데 2대를 보내고 나서
결국엔 성북행을 탄거다
어차피 한정거장이니까...
라는 생가는 으로 탔다..근데 뒤에서 부터 아저씨
아줌마들이 막무가내로 미는 것이다..나는 막 떠밀려들어갓다..가뜩이나 덩치가
큰 나로서는..너무..버거웠다..힘으로 버틸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쨋든 밀려 들어가는 도중..갑자기 주먹쪽이 물컹!!;;;
손박닥이 아니라 손등 쪽!!
어느 여성분의 바로 그곳은 어느 여성분의 엉덩이...
나는 당황해서 얼른 손을 때려 햇다...
하지만 뒤에서 계속 미는 바람에.......;;;;
그리고 열차가 출발햇을무렵;나는 손을 얼른 위로 빼고 가방끈을 잡았다...(손잡이도 잡을수 없는 곳에 서잇어서....아...난감햇음)
그러자 갑자기 그여자 나를 계속 처다보는것이다..
민망했다 솔직히....나는 그 여자의 눈을 계속 피햇다...(속으로 아 내가 왜 피해!!내가 모 그러고 싶어서 그랫나!!난 당당해 라고 말을 했지만...)
어쨌든 그여자의 눈빛은...아 저 변태xx 라는 그런 눈빛 정도..
억울하다.........진짜 억울하다...
다음부턴....아침에 지하철 절대 안타..ㅜㅜ
더군다나....우리집(남영동)숙대 근처라..여자들이 거의 태반이다..ㅡㅡ; 안타안타!!
그리고 오늘 그 여자분..본의 아니게..아침부터 기분 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구요...
어떻게 지하철 탈때 손을 위로 뻣고 탈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 남자들 정말..힘듭니다 .ㅜㅜ
공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