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여자

전미솔2006.11.03
조회3,257
    B형여자

 정이 많다(그래서 눈물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군다.
 (싫어하는 사람에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다른 사람보다 좀 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보다 딴 사람이 더 튀면 어떻게 해서라도
 딴 사람을 향한 시선을 내게로 돌려놔야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

 

- 어른들에게는 삐형이 좀 버릇없어 보인다.
 그 이유는 어른이던 어른이 아니던간에
 뭔가 아니다 싶은 게 있으면 다 따지고 들기 때문에
 (하지만 무작정 덤비는 게 아니라 말을 조리있게 잘 말하지만,
  그게 어른들 눈에는 더 버릇없어 보인다)

 

- 기분이 좋으면 애교잘 부린다

 

-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 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삐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 삐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 솔직하다. 그래서 오형들이 삐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 눈이 높다.
 삐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 이기적이다.

 

- 고집이 세다.

 

- 바람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라,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보여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고백하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니다 싶어서 다른 사람을 찾고.
 뭐 이런게 바람끼가 많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 없다.

 

- 갖고 싶은 게 있으면 꼭 가져야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해야만 한다.

 

- 사람을 쳐다보는 걸 좋아한다.

 

- 단순하다

 

- 삐형의 첫인상은 대부분이 날카롭다

 

- 내성적인 삐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삐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 다혈질이다

 

-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 혼자 상상을 자주 한다.

 

-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장난을 자주 친다.
 (그 이성을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보통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한다는 듯의 장난을 자주 친다.
 하지만 그건 단지 재미로만 하는 것 뿐인데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말이 씹히는 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은 잘 씹는다.

 

-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이럴때는 집중력 없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이다.)

 

- 하지만 싫증을 잘 느낀다

 

-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 궁금한 거 절대 못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