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 믿음에 보답을 못하는지..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됐나..싶네 요세.. 일도 자꾸만 꼬이고... 자꾸 비뚤어지는것만 갔고.. 인생이 이런건가 싶다..요세는.. 너무 힘든네.. 이럴때 그 사람이 무척이나 생각난다...
아.. 왜 믿음에 보답을 못하는지.. 내가 그정도 밖에
아..
왜 믿음에 보답을 못하는지..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됐나..싶네 요세..
일도 자꾸만 꼬이고...
자꾸 비뚤어지는것만 갔고..
인생이 이런건가 싶다..요세는..
너무 힘든네..
이럴때 그 사람이 무척이나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