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겔러리에서'' 경남 남해에서 촬영. 간단히 정리하면 우리의 이력서는 저러합니다. 저 풍경 속으로 들어갔다가 저 풍경 속을 걸어 나오면 다시 저 풍경속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풍경이 되는것. 풍경화 된 우리들의 이력서입니다 -장석남. 시인-1
흑백사진 속의 아련한 풍경~
''김희중 겔러리에서'' 경남 남해에서 촬영. 간단히 정리하면 우리의 이력서는 저러합니다. 저 풍경 속으로 들어갔다가 저 풍경 속을 걸어 나오면 다시 저 풍경속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풍경이 되는것. 풍경화 된 우리들의 이력서입니다 -장석남.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