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늘한 가을날씨같아 사뭇 춥기까지한 오늘..일본어 학원끝나고 집에 오는 길...우울한 기분..이 맴돈다..오늘은 눈물까지 난네..이게 뭘까? 외로움일까? 그래..외롭네.. 휴우~~한숨뿐.. 그놈은 전화를 왜 하는건지?전화해서 밥머거써? 말외에는.. 그래 이따할께...이따해서 또 무슨말을 할려고???할말이 그리없는지? 그놈도 세월이 변하듯...변한건지 가까이없어서...자기일에 바빠서 자기 생활에 바빠서...그런건지...에고고더 눈물날려하네... 감자탕에 소주가 먹고싶어도..어디 먹자!!라는 친구도 없고..그냥 무심결에 전화해본 친구들은 질투나게 너무 즐거운 목소리.. 맥주마셨다...캔맥주..다행이도 며칠전 남동생에게 맥주사오라고했더니..2캔사왔는데그때 하나먹고 하나가 남아있었네..쥐포안주삼아 먹었찌... 한캔 마감하니..조금 좋은기분..근데 그것도 잠시..깨네.. 커피마신다.. 맥심 디카페인..첨먹었을땐 맛있더니...이것도 그냥그렇네.... 싸이 어른 노래 참 좋다..^^가슴이 아프네..이건 잠시겠지?? 휴우~ 일본어공부 계속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든다..혹시나 도중에 자의로 혹의 타의로 그만두게 되는건 아닌건지...조금은 걱정스런 맘도..그래도 아직까지는 열심히 해야지않겠나?란 생각은.... 나 힘들다..맘이....근데 이런맘 아무도 몰라준다..왜냐... 내 일이니까.. 남자친구란 녀석은 무엇이라도 투정부리면 받아주지도 않고 짜증만내고..기다리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건지는 알고있을런지..나쁜사람...미운사람...보고픈 사람...슬픈 밤..
우울모드
서늘한 가을날씨같아
사뭇 춥기까지한 오늘..
일본어 학원끝나고 집에 오는 길...
우울한 기분..이 맴돈다..
오늘은 눈물까지 난네..
이게 뭘까? 외로움일까?
그래..외롭네..
휴우~~한숨뿐..
그놈은 전화를 왜 하는건지?
전화해서 밥머거써? 말외에는..
그래 이따할께...이따해서 또 무슨말을 할려고???
할말이 그리없는지?
그놈도 세월이 변하듯...변한건지
가까이없어서...
자기일에 바빠서
자기 생활에 바빠서...
그런건지...에고고
더 눈물날려하네...
감자탕에 소주가 먹고싶어도..
어디 먹자!!라는 친구도 없고..
그냥 무심결에 전화해본 친구들은
질투나게 너무 즐거운 목소리..
맥주마셨다...캔맥주..
다행이도 며칠전 남동생에게 맥주사오라고했더니..2캔사왔는데
그때 하나먹고 하나가 남아있었네..
쥐포안주삼아 먹었찌...
한캔 마감하니..조금 좋은기분..
근데 그것도 잠시..깨네..
커피마신다.. 맥심 디카페인..
첨먹었을땐 맛있더니...
이것도 그냥그렇네....
싸이 어른 노래 참 좋다..
^^
가슴이 아프네..
이건 잠시겠지??
휴우~
일본어공부 계속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나 도중에 자의로 혹의 타의로 그만두게 되는건 아닌건지...
조금은 걱정스런 맘도..
그래도 아직까지는 열심히 해야지않겠나?란 생각은....
나 힘들다..
맘이....
근데 이런맘 아무도 몰라준다..
왜냐... 내 일이니까..
남자친구란 녀석은 무엇이라도 투정부리면 받아주지도 않고 짜증만내고..
기다리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건지는 알고있을런지..
나쁜사람...
미운사람...
보고픈 사람...
슬픈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