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 진 팬츠는 젊음의 상징 ~ 요즘은 무엇을 입어야 할지,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할 만큼 진 팬츠가 유행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부터는 매치시키는 옷에 따라 스포티하거나 캐주얼한 감각, 섹시한 여성미를 표현할 수 있는 진 팬츠의 매력을 찾아보자.
01. 다리가 짧은 체형
부츠커트 스타일(세미나팔)이나 절개선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거나 롤업 청바지(하단을 접어 입은 청바지) 등으로 시선을 아래로 끌도록 하자. 무릎 아래부터 통이 점점 넓어지면서 신발의 밑단까지 오는 길이의 부츠컷 스타일은 가장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한편 롤업 청바지의 경우는 다리 길이보다는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면서 슬림 라인을 만들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그리고 부츠컷에는 통굽 부츠를, 상의는 최대한 벨트라인에 가까운 쪽으로 끝선이 오게 입자.
02. 허벅지가 굵은 체형
허벅지가 굵어 허리 싸이즈에 맞는 스타일을 입을 수 없는 체형은 일자 청바지나 통이 넓은 힙합스타일을 선택한다. 통이 넓은 힙합스타일의 청바지는 허벅지의 살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일자 청바지 중 워싱처리가 되어 있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워싱처리도 눈여겨 살펴 볼 필요가 있다.
03. 힙이 큰 체형
힙과 허벅지에 여유가 있거나 밑위가 짧아서 힘이 올라가 보이도록 하는 스타일, 포켓 으로 힙부분을 커버하는 스타일도 좋다.
밑위가 짧은 스타일은 힙이 올라가 보여 힙선을 예쁘게 보이도록 하고 동시에 다리길이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앞뒤에 포켓이 달린 스타일은 포켓부분이 시선을 끌어서 체형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는다.
04. 허리가 굵은 체형
허리가 굵은 경우 골반 스타일의 청바지가 가장 좋다. 골반 스타일은 허리에 큰 제약 을 받지 않기 때문에 좋다.
골반 스타일의 청바지 중 몸에 붙은 스타일을 선택하면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이도록 한다. 밑으로 갈수록 약간 퍼지는 부츠컷 스타일도 좋다.
05. 아랫배가 나온 체형
지퍼형태의 청바지보다는 단추로 잠가지는 청바지가 좋다.
지퍼는 하줄의 라인으로만 고정이 되기 떄문에 배를 눌러주는 효과가 덜하지만 튼튼한 단추로 고정되면 아랫배의 단점이 커버된다.
상체 유형별 티셔츠 코디법
Type1. 목이 짧다
- 목이 짧은 사람에게 가장 안정적인 네크라인은 브이넥. 밑으로 길게 파여 있기 때문에 목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길어 보인다.
Type2. 전체적으로 뚱뚱하다
- 면 분할이 된 디자인은 시선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뚱뚱한 상체를 커버할 수 있다. 시원하게 파인 목선 또한 날씬해 보이며 밝은 컬러보단 어두운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Type3. 가슴이 작다
- 가슴이 작을 경우 가슴 부분에 셔링이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하면 볼륨 있어 보여 좋다. 짙은 컬러보다는 밝은 컬러로, 두꺼운 소재보다는 얇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키포인트!
Type4. 팔뚝이 굵다
- 팔뚝 부분을 타이트하게 조이는 옷은 피하며 두꺼운 팔뚝을 가릴 수 있도록 소매가 넓은 디자인이 좋다. 소매 컬러를 달리한 배색 티셔츠일 경우는 소매 컬러가 진할수록 좋다.
Type5. 어깨가 좁다
- 어깨가 좁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 때문에 목을 조이는 디자인 보다는 시원하게 파인 보트넥이 어울린다. 어깨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으로 어깨에 볼륨감을 주는 것도 좋다.
Type6. 어깨가 넓다
- 어깨가 넓은 체형은 목선에서 겨드랑이까지 사선으로 이음선이 형성되는 래글런 스타일이 적합하다. 특히 소매부분이 진할수록 어깨가 한결 좁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체형에 따른 청바지 & 티셔츠 코디법
체형에 따른 청바지 예쁘게 입는 법
청바지 ! 진 팬츠는 젊음의 상징 ~ 요즘은 무엇을 입어야 할지,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할 만큼 진 팬츠가 유행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부터는 매치시키는 옷에 따라 스포티하거나 캐주얼한 감각, 섹시한 여성미를 표현할 수 있는 진 팬츠의 매력을 찾아보자.
01. 다리가 짧은 체형
부츠커트 스타일(세미나팔)이나 절개선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거나 롤업 청바지(하단을 접어 입은 청바지) 등으로 시선을 아래로 끌도록 하자. 무릎 아래부터 통이 점점 넓어지면서 신발의 밑단까지 오는 길이의 부츠컷 스타일은 가장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한편 롤업 청바지의 경우는 다리 길이보다는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면서 슬림 라인을 만들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그리고 부츠컷에는 통굽 부츠를, 상의는 최대한 벨트라인에 가까운 쪽으로 끝선이 오게 입자.
02. 허벅지가 굵은 체형
허벅지가 굵어 허리 싸이즈에 맞는 스타일을 입을 수 없는 체형은 일자 청바지나 통이 넓은 힙합스타일을 선택한다. 통이 넓은 힙합스타일의 청바지는 허벅지의 살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일자 청바지 중 워싱처리가 되어 있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워싱처리도 눈여겨 살펴 볼 필요가 있다.
03. 힙이 큰 체형
힙과 허벅지에 여유가 있거나 밑위가 짧아서 힘이 올라가 보이도록 하는 스타일, 포켓 으로 힙부분을 커버하는 스타일도 좋다.
밑위가 짧은 스타일은 힙이 올라가 보여 힙선을 예쁘게 보이도록 하고 동시에 다리길이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앞뒤에 포켓이 달린 스타일은 포켓부분이 시선을 끌어서 체형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는다.
04. 허리가 굵은 체형
허리가 굵은 경우 골반 스타일의 청바지가 가장 좋다. 골반 스타일은 허리에 큰 제약 을 받지 않기 때문에 좋다.
골반 스타일의 청바지 중 몸에 붙은 스타일을 선택하면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이도록 한다. 밑으로 갈수록 약간 퍼지는 부츠컷 스타일도 좋다.
05. 아랫배가 나온 체형
지퍼형태의 청바지보다는 단추로 잠가지는 청바지가 좋다.
지퍼는 하줄의 라인으로만 고정이 되기 떄문에 배를 눌러주는 효과가 덜하지만 튼튼한 단추로 고정되면 아랫배의 단점이 커버된다.
상체 유형별 티셔츠 코디법
Type1. 목이 짧다
- 목이 짧은 사람에게 가장 안정적인 네크라인은 브이넥. 밑으로 길게 파여 있기 때문에 목이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길어 보인다.
Type2. 전체적으로 뚱뚱하다
- 면 분할이 된 디자인은 시선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뚱뚱한 상체를 커버할 수 있다. 시원하게 파인 목선 또한 날씬해 보이며 밝은 컬러보단 어두운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Type3. 가슴이 작다
- 가슴이 작을 경우 가슴 부분에 셔링이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하면 볼륨 있어 보여 좋다. 짙은 컬러보다는 밝은 컬러로, 두꺼운 소재보다는 얇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키포인트!
Type4. 팔뚝이 굵다
- 팔뚝 부분을 타이트하게 조이는 옷은 피하며 두꺼운 팔뚝을 가릴 수 있도록 소매가 넓은 디자인이 좋다. 소매 컬러를 달리한 배색 티셔츠일 경우는 소매 컬러가 진할수록 좋다.
Type5. 어깨가 좁다
- 어깨가 좁으면 얼굴이 커 보인다. 때문에 목을 조이는 디자인 보다는 시원하게 파인 보트넥이 어울린다. 어깨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으로 어깨에 볼륨감을 주는 것도 좋다.
Type6. 어깨가 넓다
- 어깨가 넓은 체형은 목선에서 겨드랑이까지 사선으로 이음선이 형성되는 래글런 스타일이 적합하다. 특히 소매부분이 진할수록 어깨가 한결 좁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