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_ 고원의 달밤

박재영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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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캔버스에 아크릴, 116.7*91.0cm

 

하늘에서 별이 쏟아진다는 말.

별들이 하늘에 촘촘히 수놓여 있다던가, 보석처럼 박혀있다는 말.

아마 밤하늘을 보고 그렇게 생각되어 그린 그림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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