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캔버스에 아크릴, 116.7*91.0cm 하늘에서 별이 쏟아진다는 말. 별들이 하늘에 촘촘히 수놓여 있다던가, 보석처럼 박혀있다는 말. 아마 밤하늘을 보고 그렇게 생각되어 그린 그림인가보다 첨부파일 : 0-1(9142)_0400x0511.swf2
강요배_ 고원의 달밤
2005, 캔버스에 아크릴, 116.7*91.0cm
하늘에서 별이 쏟아진다는 말.
별들이 하늘에 촘촘히 수놓여 있다던가, 보석처럼 박혀있다는 말.
아마 밤하늘을 보고 그렇게 생각되어 그린 그림인가보다
첨부파일 : 0-1(9142)_0400x051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