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 강연회(북한에 놀라운 사실)★

조진영2006.11.22
조회579
★북한 탈북자 강연회(북한에 놀라운 사실)★

 

북한에서 6년전 탈북한 주혜은언니!!!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나

 

패션 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1999년 8월말에 가족 6명과 함께

 

탈북해서 2000년 3월 5일

 

대한민국으로 귀순하셨다고 한다

 

지금은 현제 한의학을 전공하기 위해

 

서울 중앙대학교에 다니다가

 

서울상지 대학교에 편입해서 다니고 있다.

 

언니가 살고있는곳은 원주인데..

 

나중에 놀러오면 간증을 많이 해준다고

 

놀러 오라고 했다!!

 

간증을 듣기위해서라도 꼭 가고싶다~

 

언니가 남한에 오고 싶었던 간절한

 

이유가 2개가 있었다고 한다.

 

북한에선 먹을 식량이 없어서

 

중국에 식량을 구하러 갔다오면

 

무조건 사형이라 한다!!

 

총 6~7발에 총을 맞고 죽으면

 

군인들에게 발로 차여서 푸대자루에 담겨

 

산으로 끌려가 거기에 버려진다 한다.

 

북한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두만강에

 

(북한에서는 도망가기위한 강이라고 해서

 

도망강이라 불린다고 한다)

 

버려 진다고 한다!!!

 

이따가 목숨을 걸어가며 친구가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것을

 

올릴껀데..

 

정말 동영상을 보면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흐른다!!

 

북한에서는 아침에 학교에 갈때에도

 

집이 학교와 가깝다고해서

 

절때 먼저 학교에 갈수가 없다고 한다.

 

목표지를 정해서 그곳에

 

학교 전체의 학생이 모여서

 

김일성 대통령에 관한 노래를 부르며

 

다같이 반장을 기준으로 1시간을 행렬해서

 

학교 운동장에 도착하면 거기서 또

 

행렬을 하면서 운동한 한바퀴를

 

큰소리로 노래하며 돌아야 한다고 한다.

 

이때 목소리가 작은 반은 들어갈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북한에서는 남자들이

 

군대에서 훈련을 받는 기간이 13년 이라고 한다!!

 

17세에 학교를 졸업하고

 

무조건 군대에가서 훈련을 받고

 

30세가 되어야 직장인이 될수 있고

 

결혼을 그후에 할수있다고 한다!!

 

학교를 다니다 남자 여자끼리 사귀게 되면

 

처벌을 받는다고 한다.

 

북한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은

 

김일성.김정일 대통령의 생일 날이라고 한다!!

 

북한에서는 김정일대학교가 있다고 한다.

 

그 대학교가 북한에서 가장큰 대학인데

 

공부를 잘해도 들어갈수 없다고 한다.

 

다만 집에 높은 사람이 있으면

 

그 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다고 한다!!!

 

북한에는 저녁에 불이없어서 완전 깜깜하다고 하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다고..

 

언니는 북한에서 도망강을 건너다가

 

중국에서 잡혀서 50일동안 손에

 

쇠사슬에 묶여서 감옥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때 언니의 소원이 북한에 가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여기서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식량을 구하러 중국에 갔다오면

 

사형이지만...

 

탈북을 하다 잡혀서 북한에 돌아오면

 

사형보다 더 무시 무시한 형벌이 있다고 한다!!

 

언니의 할머니께서 예전에 돌아가시기 전에

 

할머니께서 하나님이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신적이 있다고 했다.

 

북한에서는 종교가 없다고 한다.

 

오로지 김정일 대통령만 섬겨야 한다고 한다!!

 

언니의 소원이 있다고 말했다.

 

17살뿐이 되지 않는 친구가 총에 맞아 죽는걸 보고

 

정말 17년이라는 세월 정말 힘들고

 

고생하며 살다 죽어가는 이세상 보단

 

다음생에 태어 난다면 정말 인정받고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고싶다며

 

눈물을 흘리셨다...

 

50일동안 감옥생활이 끝나고

 

북한으로 잡혀가기위해 차에 오르는 순간

 

무릅까지 쌓인 눈속을 도망쳐서

 

중국에다시 왔을때

 

정말 좋은분들을 만나서 5국가를

 

돌아 돌아 한국에 왔다고 한다.

 

언니가 한국에와서 만원짜리 돈을

 

처음보았을때

 

세종대왕의 사진을 보고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라 생각했다 한다!!

 

북한에는 돈마다 김일성 대통령 사진이

 

붙어 있다고 한다.

 

언니가 남한에와서

 

장례식장을 두번 가봤다고 한다.

 

북한에선 죽으면 그냥 길거리에 방치해두고

 

관이나 무덤이 전혀 없는데

 

사람이 죽어 강에 흘러가도 신경도 안쓰는데

 

사람이 죽으면 강에 흘려 보내는데..

 

우리 남한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그사람을 위해 꽃을 사들고 찾아가고

 

관에 무덤에 너무나도 다른점에

 

많이 놀랬다고 한다.

 

언니는 그렇지만도 언니의 고향인 회령에

 

너무 너무 가고싶다고 한다!!!

 

언니가 그렇게 가고싶어하는 고향땅~~

 

그 고향땅이 과연 통일이 되어서

 

언니가 마음편히 즐거운 마음으로 갈수 있을까??

 

아이들이 말했다!!!

 

우리가 통일을 그토록 원하는데..

 

그걸 방해하는 사람은 과연 누구냐고

 

누가 우리의 통일을

 

방해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우리가 그렇게 원하는 통일....

 

과연...누가...

 

언니가 남한에와서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교회마다 돌아 다니며 간증도하고

 

외국에도가서 간증을 한다고 한다!!

 

KBS.SBS.MBC 방송국마다

 

여러번 방송에 출연해 강연회를 했던

 

혜은이 언니..

 

지금은 많이 바빠서 출연을

 

다 거부하는데...

 

바쁜시간 가운데 새벽부터 일어나

 

원주에서 강연회를 하기위해

 

이렇게 와준 언니한테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해준 언니한테

 

너무 너무 고마웠다!!

 

 

 

언니의 강연회를 두번 들었다!!

 

들을때마다 정말 눈물나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같은나라 땅에서 같은 민족인데...

 

정말 불과 몇시간 뿐이 걸리지 않는 거리에

 

정말 생각할수 조차 생학하기 조차

 

싫을 정도로 무시 무시하고

 

마음아픈 일들이 매일 매일

 

일어나고 있다는게 너무 속상하다.

 

우리는 북한에 비하면 이렇게

 

풍요롭고 좋은 세상에

 

자유로운 세상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소한것에 짜증내고 불평하고 그러는데

 

북한 아이들은 태어나자 마자

 

배고파 굶주림으로 자유롭지 않은

 

세상에서 태어나 고생하다가 죽어가고 있는데...

 

정말 언니가 살기위해 죽을 목숨까지

 

내걸며 탈북하기위해 우리나라에 온것...

 

다른나라에가서 살수도 있는데!!

 

우리 나라 우리 조국이기 때문에

 

그이유 때문에 남한으로 그 고생을 하면서

 

이렇게 온것,,,,

 

정말 너무 너무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고

 

지금까지 나의 생활과 여러가지 조건들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이라 생각하고

 

그것 때문에 힘들어 했던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