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중국에간 남친... 어떻게 힘이되어야 할지??

해바라기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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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남친은  6월 초에   사업차  상해로  떠났습니다.

 

한국에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구  가는거라  본인  말대로  "맨땅에  해딩" 하러 간다구...

 

저도  많이 힘들꺼라구 생각은 합니다  (2005년도에는  천진에가서  시장조사겸 있다왔거든여...)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본인 친구와 둘이서  같이  시작을  했습니다.^^

 

요즘  경기도   않좋으지라   걱정도 많이 되고   또한  제남친이  저나하는 거에  조금  소홀 ..

 

기다리는  저로서는  서운하구  어쩔땐  불안도 하지만 (주변에 들려오는  중국생활들이  않좋은소리가

 

많아서...ㅠㅠ)  가기전에는  일주일에  2번은  전화해 주기로 했는데.. 막상  가서  피부로  느꼈는지

 

문자로  적응을  아직 못한 상태니  가을까지만   오빠  조금만  생각해 달라구....

 

지금은  제가  저나는 하긴 하지만  항상  바쁜 목소리여서   저나하기가  조금씩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구  해주길  기다려야  하는건지도  잘모르겠고 ....   오빠는  칭구도  식구들도  다 떠나

 

모든걸  걸구  하는거라  서운하다구 속좁게  얘기 하기도  결론은  이해해 줘야 하는건 줄은  아는데

 

어떻게  해야  오빠에게  힘이될수  있을지...   기냥  가을 까정은  저나도 하지말고  기둘려야만

 

하는건지   잘모르겠어영   휴....    두번째인데도  힘드네영^^;  조언좀  부탁드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