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스릴러의 기본 코스를 충실히 밟아 준 영화인것 같다. 가장 쉽게 동기부여를 시킬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테스트(훈련,모의,실험,가상)이다. 영화속 주인공들은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스릴러에 가담한다, 테스트내용이 심각하리란 것은 이미 관객은 눈치챘을테지만. 관객의 안타까운 심정은 주인공을 대변하기 이르고. 그것의 장점은 관객으로 하여금 아무 거리감 없이
도입에 참여 시킬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예측이 가능하단 점이다. 어찌보면 모순이지만 가장 무난한 도입이라 할수 있다. 관객이 가장 긴장하는 순간에는 유혈과 고립이다. 이영화는 그것을 충분히 만족 시켰다고 본다. 시각적인 효과에서도 근레 보기드믄 공포심을 유발 시켰고. 끝까지 긴장을 느추지 않게 하는 반전도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이런게 독이 되어..
마인드 헌터
우선 스릴러의 기본 코스를 충실히 밟아 준 영화인것 같다.
가장 쉽게 동기부여를 시킬수 있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테스트(훈련,모의,실험,가상)이다.
영화속 주인공들은 테스트라는 명목으로 스릴러에 가담한다,
테스트내용이 심각하리란 것은 이미 관객은 눈치챘을테지만.
관객의 안타까운 심정은 주인공을 대변하기 이르고.
그것의 장점은 관객으로 하여금 아무 거리감 없이
도입에 참여 시킬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예측이 가능하단 점이다.
어찌보면 모순이지만 가장 무난한 도입이라 할수 있다.
관객이 가장 긴장하는 순간에는 유혈과 고립이다.
이영화는 그것을 충분히 만족 시켰다고 본다.
시각적인 효과에서도 근레 보기드믄 공포심을 유발 시켰고.
끝까지 긴장을 느추지 않게 하는 반전도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이런게 독이 되어..
너무 익숙한 분위기는..
반전에 대한 반응을 약하게 만드는 것같다..
그리고..여러명의 배우중에..
그나마 얼굴을 아는 크레이찬 슬레이터랑 발킬머의
비중이..너무 적다는게..의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