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피딕해서 성의없어보이는 결말부분만 빼면 꽤 괜찮은 영화. 보고 와서 인터넷을 끄적이다보니혹평 일색이던데 왜 그럴까? 내추측으론관객이 원하고 예상한 결말과너무나 다른 결말이 펼쳐졌다는 게가장 큰이유요,도입부에 영화의 중심에 떠오르지 않는많은 인물들의 이름이 거론되며,쓸데없는 이야기들-대표적으로 레오나르도의 가족이야기라던지 하는것들이 너무 많다.한마디로 군더더기때문에 호흡이 느슨해졌단거다. 하지만 관객은 적당히 편집하면서 볼줄도알아야 하는것 아닌가?쓸데없는 이야기는 보는 중간에 과감히 한쪽귀로흘리고 본다면,괜찮은 극적 긴장감과주연들의 열연으로 만족스럽게 극장을나올 수 있을 영화였다. 마틴스콜세지 감독은 갱스오브뉴옥때처럼인간의 더러운 면을 많이 보여주지만여전히 인물의 내면심리를여실히 드러내보여주진 못했다.표면에서 겉도는 것 같기도 하고당위성도 없는것 같고.
너무 스피딕해서 성의없어보이는 결말부분만 빼면 꽤
너무 스피딕해서 성의없어보이는
결말부분만 빼면 꽤 괜찮은 영화.
보고 와서 인터넷을 끄적이다보니
혹평 일색이던데 왜 그럴까?
내추측으론
관객이 원하고 예상한 결말과
너무나 다른 결말이 펼쳐졌다는 게
가장 큰이유요,도입부에 영화의 중심에 떠오르지 않는
많은 인물들의 이름이 거론되며,쓸데없는 이야기들-
대표적으로 레오나르도의 가족이야기라던지 하는것들
이 너무 많다.
한마디로 군더더기때문에 호흡이 느슨해졌단거다.
하지만 관객은 적당히 편집하면서 볼줄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
쓸데없는 이야기는 보는 중간에 과감히 한쪽귀로
흘리고 본다면,괜찮은 극적 긴장감과
주연들의 열연으로 만족스럽게 극장을
나올 수 있을 영화였다.
마틴스콜세지 감독은 갱스오브뉴옥때처럼
인간의 더러운 면을 많이 보여주지만
여전히 인물의 내면심리를
여실히 드러내보여주진 못했다.
표면에서 겉도는 것 같기도 하고
당위성도 없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