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먹을거리" 14가지 1.땅콩,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를 먹인다.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견과류를 먹으면 몸에 활기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공부를 할 때도 기분 좋게, 재미있게 할 수 있어 학습력이 높아진다. 반면 아연이 우리 몸에 부족하면 미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나빠지며 상처치유가 더뎌진다. 땅콩, 아몬드, 호두, 굴, 배아, 간, 게, 완두콩, 메밀, 달걀노른자, 닭고기, 조개, 파슬리, 감자, 팥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2.잡곡을 섞은 밥을 먹인다. 곡류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 E는 뇌의 회전에 의해 생기는 찌꺼기(노폐물)를 제거해주어 두뇌 작용을 원활히 해준다. 새로 만들어진 신선한 피의 순환을 도와 세포가 젊고 활기 차게 해준다. 또 곡류는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열량과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체력을 유지해준다. 현미, 찹쌀, 조, 백미, 차조, 수수, 기장, 녹두, 콩, 팥, 흑미 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지으면 질 좋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쌀은 알레르기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 음식이므로 맨 처음 10배죽으로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차츰 7배죽, 5배죽, 된 밥의 순서로 먹인다. 3.매일 우유를 2잔 이상 마시게 한다. 완전식품 우유는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체내에서 피와 근육을 만들고 특히 키를 자라게 하는 성장 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그리고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우리 몸에 흡수가 잘되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해준다. 또 체력을 길러주어 학습력을 높여준다. 돌 이후 아이라면 우유는 매일 두 컵 이상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우유를 싫어할 경우 요구르트, 야채스프, 닭고기 스프 등에 우유를 섞어주거나 매시드포테이토, 그라탕등 우유가 들어간 요리를 해준다. 우유 대신 치즈, 버터, 강화 마아가린 등을 먹여도 좋다. 4.달걀을 먹인다.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달걀은 성장에 필요한 고른 영양과 단백질을 공급해 주므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음식으로 생후 6개월부터 노른자만 먹일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살모넬라균이 있기 때문에 먹일 때는 완전히 익혀야 한다. 달걀 흰자는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므로 돌 이후에 먹인다. 5.미역국을 많이 먹인다. 미역에는 분유에 들어있는 만큼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다. 또 알긴산 등 식이성 섬유가 풍부하여 배변작용을 활발하게 하므로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어른이 먹을 경우 콜레스테롤 제거 효과도 크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 작용을 도와주므로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역국을 먹으면 차분한 성격이 되고 지구력을 갖고 차분하게 앉아 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6.고단백 영양만점 고기를 먹인다. 근육이나 혈액의 주요 성분이 되는 단백질은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달걀, 우유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몸의 에너지와 스테미나를 증진시켜 체력이 강해지므로 속이 든든해지고 힘이 생겨 공부에 오래 집중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체력은 학력'이 되는 것. 육류의 동물성 단백질은 아이의 키와 몸이 자라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돌 이후 한창 움직임이 왕성해지는 아이라면 매일 고기를 먹여 기초 체력을 길러주고 성장을 도와주도록 한다. 이유식을 시작하고 한 달 정도 지난 뒤부터 먹일 수 있으며, 고기를 삶아 그 국물을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어 주되 기름을 완전히 걷어낸 육수를 사용해야 한다. 7.흰살 생선을 먹인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5% 이하로 적어 맛이 담백하고 살이 비교적 연하다. 이유식에 많이 쓰이는 생선은 아기가 소화 하기에 부담이 없고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 준다.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을 보호하고 저항력을 키워주며 각종 뇌질환을 예방해 준다. 각기병, 멀미, 현기증, 염증, 노화, 빈혈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피부 저항력을 키워주고 어른이 먹을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 대표적인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조기, 광어, 가자미, 도미, 복어, 농어, 갈치, 준치 등이 있다. 비린내가 심하지 않으므로 조리를 할 때는 양념을 담백하게 해 단시간 가열함으로써 생선 자체의 맛을 음미하게 한다. 8.요쿠르트와 같은 발효유를 먹인다. 발효유에 풍부한 유산균은 위산의 분비를 조절하고 부패를 방지해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며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준다. 그래서 발효유를 먹이면 장의 흡수력이 좋아지고 배변활동이 활발해져 대변을 잘 볼 수 있게 된다. 몸의 노폐물이 빠지고 새로운 영양이 온몸에 잘 돌게 되므로 아기의 몸과 마음이 가뿐해져 책을 읽거나 공부할 때 기분 좋게 열중할 수 있다. 또한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9.물을 많이 먹인다. 자라나는 아이의 몸과 두뇌는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수분이 충분히 섭취되지 않을 때 약간의 탈수 상태가 올 수 있고 일시적으로 두뇌 기능이 저하된다. 심할 경우 심한 경련, 영구적인 두뇌손상 등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신선한 혈액과 영양 성분이 전신을 잘 순환하게 두뇌 기능이 활발해진다. 10.된장찌게, 두부 등 콩 제품을 먹인다.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식품. 특히 콩 단백질은 라이신, 알기신, 글루타민산 등이 풍부한 질 좋은 단백질이다. 또 콩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동물성 지방의 과잉 섭취로 오는 콜레스테롤을 씻어주기 때문에 어른도 육류와 함께 요리해 먹으면 좋다. 성장과 체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며 피를 맑게 해주므로 머리가 맑아져 공부를 잘하게 된다. 콩은 영양가는 높지만 소화가 잘 안되는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에는 완두콩 정도를 먹일 수 있다. 대신 콩을 가공한 콩가루나 된장, 두부 등을 많이 먹인다. 된장은 소화가 잘 되고 별도의 간을 하지 않은 채 먹일 수 있다. 11.신선한 과일을 먹인다. 신선한 과일을 먹어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면 신경이 안정되고 체력이 좋아진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암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잔병에 강해지고 학습 집중력이 높아지므로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된다. 생후 4~5개월경부터는 과즙을 조금씩 먹이기 시작해 아이가 과일의 맛에 친숙하게 만든다. 12.시금치, 오이 등 녹황색 채소를 먹인다. 시금치와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숙변을 제거해주고 키가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 작용을 한다. 피를 맑게 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 정신이 맑아지므로 학습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시금치는 비타민 A가 많은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 섬유질과 철분이 많아 빈혈과 변비에 효과가 좋다. 오이는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륨, 비타민 C,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향미가 좋고 씹히는 맛이 좋으며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 더위 먹었을 때 효과가 있다. 오이를 많이 먹으면 칼륨의 작용으로 체내의 염분과 함께 노폐물이 배설되어 몸이 맑아지며 엄마가 먹으면 풍부한 엽록소와 비타민 C가 피부를 곱게 해준다. 13.신 음식으로 입맛을 돋운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연소시켜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신맛이 식욕을 북돋아 주므로 잘 먹지 않는 아이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 보충을 해주기 위해 먹이면 좋다. 특히 귤은 비타민 A,B,C등 거의 모든 종류의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비타민 B가 풍부해 아이들 몸의 성장과 두뇌발달을 촉진한다. 아이들이 먹기 좋아하기 때문에 비타민을 공급할 때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이다. 구연산은 레몬, 사과, 천연 양조 식초에도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은 오렌지, 딸기, 포도, 레몬, 키위 등 다른 과일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14.등푸른 생선을 먹인다. 참치, 꽁치, 고등어,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에는 사람의 두뇌 구성 성분인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뇌에 들어있는 성분인 DHA는 생선이나 조개 등 어패류를 먹으면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 따라서 등푸른 생선을 먹이면 아이 두뇌를 구성하고 성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해주고 뇌의 기능을 정상화시켜 기억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 또 등푸른 생선에는 성장에 필요한 칼슘도 많이 들어 있다. 2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먹을거리" 14가지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먹을거리" 14가지
1.땅콩,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를 먹인다.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견과류를 먹으면 몸에 활기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공부를 할 때도 기분 좋게, 재미있게 할 수 있어 학습력이 높아진다. 반면 아연이 우리 몸에 부족하면 미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나빠지며 상처치유가 더뎌진다.
땅콩, 아몬드, 호두, 굴, 배아, 간, 게, 완두콩, 메밀, 달걀노른자, 닭고기, 조개, 파슬리, 감자, 팥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2.잡곡을 섞은 밥을 먹인다.
곡류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비타민 E는 뇌의 회전에 의해 생기는 찌꺼기(노폐물)를 제거해주어 두뇌 작용을 원활히 해준다.
새로 만들어진 신선한 피의 순환을 도와 세포가 젊고 활기 차게 해준다.
또 곡류는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열량과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체력을 유지해준다.
현미, 찹쌀, 조, 백미, 차조, 수수, 기장, 녹두, 콩, 팥, 흑미 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지으면
질 좋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쌀은 알레르기를 거의 일으키지 않는
음식이므로 맨 처음 10배죽으로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차츰 7배죽, 5배죽, 된 밥의 순서로 먹인다.
3.매일 우유를 2잔 이상 마시게 한다.
완전식품 우유는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체내에서 피와 근육을 만들고 특히 키를 자라게 하는 성장 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그리고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우리 몸에 흡수가 잘되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해준다. 또 체력을 길러주어 학습력을 높여준다.
돌 이후 아이라면 우유는 매일 두 컵 이상 마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우유를 싫어할 경우 요구르트,
야채스프, 닭고기 스프 등에 우유를 섞어주거나 매시드포테이토, 그라탕등 우유가 들어간 요리를 해준다.
우유 대신 치즈, 버터, 강화 마아가린 등을 먹여도 좋다.
4.달걀을 먹인다.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달걀은 성장에 필요한 고른 영양과 단백질을 공급해 주므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음식으로 생후 6개월부터 노른자만 먹일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살모넬라균이 있기 때문에 먹일 때는 완전히 익혀야 한다.
달걀 흰자는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므로 돌 이후에 먹인다.
5.미역국을 많이 먹인다.
미역에는 분유에 들어있는 만큼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다. 또 알긴산 등 식이성 섬유가 풍부하여 배변작용을 활발하게 하므로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어른이 먹을 경우 콜레스테롤 제거 효과도 크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 작용을 도와주므로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역국을 먹으면 차분한 성격이 되고 지구력을 갖고 차분하게 앉아 학습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6.고단백 영양만점 고기를 먹인다.
근육이나 혈액의 주요 성분이 되는 단백질은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달걀, 우유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몸의 에너지와 스테미나를 증진시켜 체력이 강해지므로 속이 든든해지고 힘이 생겨 공부에 오래 집중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체력은 학력'이 되는 것. 육류의 동물성 단백질은 아이의 키와 몸이 자라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돌 이후 한창 움직임이 왕성해지는 아이라면
매일 고기를 먹여 기초 체력을 길러주고 성장을 도와주도록 한다. 이유식을 시작하고 한 달 정도 지난 뒤부터 먹일 수 있으며,
고기를 삶아 그 국물을 이용해 이유식을 만들어 주되 기름을 완전히 걷어낸 육수를 사용해야 한다.
7.흰살 생선을 먹인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5% 이하로 적어 맛이 담백하고 살이 비교적 연하다.
이유식에 많이 쓰이는 생선은 아기가 소화 하기에 부담이 없고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 준다.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을 보호하고 저항력을 키워주며 각종 뇌질환을 예방해 준다. 각기병, 멀미, 현기증, 염증, 노화, 빈혈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피부 저항력을 키워주고 어른이 먹을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
대표적인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조기, 광어, 가자미, 도미, 복어, 농어, 갈치, 준치 등이 있다.
비린내가 심하지 않으므로 조리를 할 때는 양념을 담백하게 해 단시간 가열함으로써 생선 자체의 맛을 음미하게 한다.
8.요쿠르트와 같은 발효유를 먹인다.
발효유에 풍부한 유산균은 위산의 분비를 조절하고 부패를 방지해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며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준다.
그래서 발효유를 먹이면 장의 흡수력이 좋아지고 배변활동이 활발해져 대변을 잘 볼 수 있게 된다.
몸의 노폐물이 빠지고 새로운 영양이 온몸에 잘 돌게 되므로 아기의 몸과 마음이 가뿐해져 책을 읽거나 공부할 때 기분 좋게 열중할 수 있다.
또한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9.물을 많이 먹인다.
자라나는 아이의 몸과 두뇌는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한다. 수분이 충분히 섭취되지 않을 때 약간의 탈수 상태가 올 수 있고 일시적으로 두뇌 기능이 저하된다.
심할 경우 심한 경련, 영구적인 두뇌손상 등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신선한 혈액과 영양 성분이 전신을 잘 순환하게 두뇌 기능이 활발해진다.
10.된장찌게, 두부 등 콩 제품을 먹인다.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식품. 특히 콩 단백질은 라이신, 알기신, 글루타민산 등이 풍부한 질 좋은 단백질이다.
또 콩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동물성 지방의 과잉 섭취로 오는 콜레스테롤을 씻어주기 때문에 어른도 육류와 함께 요리해 먹으면 좋다.
성장과 체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며 피를 맑게 해주므로 머리가 맑아져 공부를 잘하게 된다.
콩은 영양가는 높지만 소화가 잘 안되는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에는 완두콩 정도를 먹일 수 있다.
대신 콩을 가공한 콩가루나 된장, 두부 등을 많이 먹인다. 된장은 소화가 잘 되고 별도의 간을 하지 않은 채 먹일 수 있다.
11.신선한 과일을 먹인다.
신선한 과일을 먹어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면 신경이 안정되고 체력이 좋아진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암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잔병에 강해지고 학습 집중력이 높아지므로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된다. 생후 4~5개월경부터는 과즙을 조금씩 먹이기 시작해 아이가 과일의 맛에 친숙하게 만든다.
12.시금치, 오이 등 녹황색 채소를 먹인다.
시금치와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숙변을 제거해주고 키가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 작용을 한다.
피를 맑게 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 정신이 맑아지므로 학습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시금치는 비타민 A가 많은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 섬유질과 철분이 많아 빈혈과 변비에 효과가 좋다.
오이는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륨, 비타민 C,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향미가 좋고 씹히는 맛이 좋으며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 더위 먹었을 때 효과가 있다.
오이를 많이 먹으면 칼륨의 작용으로 체내의 염분과 함께 노폐물이 배설되어 몸이 맑아지며 엄마가 먹으면 풍부한 엽록소와 비타민 C가 피부를 곱게 해준다.
13.신 음식으로 입맛을 돋운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연소시켜 피로회복을 도와준다.
신맛이 식욕을 북돋아 주므로 잘 먹지 않는 아이의 입맛을 돋우고 영양 보충을 해주기 위해 먹이면 좋다.
특히 귤은 비타민 A,B,C등 거의 모든 종류의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비타민 B가 풍부해 아이들 몸의 성장과 두뇌발달을 촉진한다.
아이들이 먹기 좋아하기 때문에 비타민을 공급할 때 가장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이다.
구연산은 레몬, 사과, 천연 양조 식초에도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은 오렌지, 딸기, 포도, 레몬, 키위 등 다른 과일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14.등푸른 생선을 먹인다.
참치, 꽁치, 고등어,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에는 사람의 두뇌 구성 성분인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뇌에 들어있는 성분인 DHA는 생선이나 조개 등 어패류를 먹으면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 따라서 등푸른 생선을 먹이면
아이 두뇌를 구성하고 성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해주고
뇌의 기능을 정상화시켜 기억 학습 능력을 높여준다. 또 등푸른 생선에는 성장에 필요한 칼슘도 많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