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 난 25살, 내년에 26살 이 된다. 여자의 적에 대해 생각해 봤다.바로 오늘!과외가면서-0- 여자의 적은, 여자 이다. 난 내가 여자이면서도, 여자를 도통 알수가 없다.사름들은 흔히 말한다,남녀 사이에는 우정이 없다.라고..이말 꽤 공감한다.어느면에서! 여자들 사이의 우정은 영원하다 하.지.만. 여기는 전제가 붙는다[ 여자들 사이에 남자가 개입되지만 않는다면..혹은 내가 더 잘되지만 않는다면..] 내 주변에는 여자 친구들과 있지만, 남자친구들도 꽤있다. 대부분 남자친구들,내가 여자라 그런지 모르곘지만,내 앞에서? 아니 들리는 이야기로도,남자친구들끼리는 좋아하는 여자를 사이에 두고,서로 양보하거나, 진정 페어플레이 하거나, 혹은 둘다 깔끔히 포기하는 경우?많이 봤다아니 대부분 그랬다.서로 빼앗고자 난리 부르스 추는경우 아직까진 한번도 못봤다[ 어쩜, 내 주변 남자들이 사람이 좀 된건지도 모르겠다.] 내 주변 여자들.아니 들리는 이야기로도,여자의 적은 진정 여자라는말.완전 공감하게 하는 일뿐이다. 여기 싸이 광장에서여자는 남자가 생기면 친구를 하나 잃는다는말 수없이 봐왔다.완전 초공감할 이야기다.여자는 남자가 생기면주변에 무심해 지기 일쑤이다.친구고 나발이고 필요없다.그냥 지금 연인에게 충실하다.그리고 그 연인과 헤어진후.친구에게 연락한다"....헤어졌어..ㅠㅠ 소개팅해줘..ㅠ"- _- hahahah~- _- [평소에 쪼옴 잘할래?] 25살이 본 여자는 질투의 화신이다.쫌 화장좀 하고 학교에 가서 남자애들이 이쁘다는 소리 한마디에담날은 어디 예식장에 가는마냥,모두 정장+화장이다-0-것도 모질라,뒤에서 쑤근덕,ㅈ ㅒ 화장 떳어 - _-성적좀 잘나오면, 재 뒤에서 공부만 했나바- _-혹은,잘생긴 애하고 이야기라도 한다 싶으면,"ㅈ ㅒ는 잘생긴남자하고만 이야기해- _-" [아놔- _-] 25살이 본 여자는 이기적인 동물이다. 흔히들, 드라마에서 보이는. 불륜남 혹은,바람피는 남자? 아니면, 주변친구들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이런상황을 보거나 들으면, 여자들끼리 모여 한참 씹는다.[남일에 참 관심도 많다]그날의 오징어가 되는셈이지,머 그딴 쓰레기 같은 xxxxxxxxxxx가 다있냐?왼 듣도 보도 못한 욕들이 난무한다-0- 하.지.만. 정작 본인이 삼류드라마의 주인공마냥,바람피는 상대가 되거나, 한다면,그건 로맨스이다.조금 늦게 만난 인연이며,그건 그 전 여친이 방해물일뿐, 그 남자는 쓰레기 같은 xxxxxxxx가 절대 아니다.그.리.고.그 전 여친은, 완전 남자 대신 오징어이다.그여자는 저랬대.이랬대.그래. 남자도 잘못했다.여친두고 바람.? 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요건이해가능해,변하니 마음이고,변하니 사람이지, 아-암 그렇지] 정작 이해 할수 없는건 여자이다. 남의일이면, 자기와 전혀 무관한 사람일이면,그렇게 욕하고자기의 수다의 안주꺼리로 삼아 심심치 않케 떠들고 씹고이럴땐, 주로 남자가 도마위에 올라그런 xxx는 난지도 구석진곳에 파묻어야해.혹은 xxx는 그러고도 낯짝 들고 다닌대?혹은. xxx의 눈앞을 파서 발로 비벼 뭉갰음 좋겠어- _-이런 과격한 언어가 오고 간다. 왜 그 주인공이 본인이 되거나. 내 친구면 달라지는거지? 내가 여자이면서도 정작 이해할수 없는건 여자이다.친구가 잘되는걸 질투? 하고- 언제는 욕하던 그 삼류드라마 같은 상황을 내가, 혹은내친구가 하면 로맨스인것을.난 이해할수 없다.친구니까 편들어 달라고 말한다면,그냥 이해해 달라고 말한다면,니가 그 남자를 만나면서도 나에게 내가 힘들때,친구로써 역할을 다 해 줄수 있냐고 묻고 싶어.[그래줄수 있니? 친구야?] 고로 여자의 적은 여자이다. [그렇다고 내 친구들이 다 저렇다는건 아니다. 내 여자친구들中딱 3명은 남자가 있음에도 그녀들이 나의 친구임을. 정말 나에게 힘이 된다는걸. 느끼게 해준 사람있다] [ 다만, 내여자친구들이 친하다고 말할수 있는 친구가 3명은 훨씬 넘는다는거.3명외에 나머지 친구들은 나를 남자때문에 빈정 제대로 상하게 헀다는거-] 80
25살이 본여자
여자와 남자,
난 25살, 내년에 26살 이 된다.
여자의 적에 대해 생각해 봤다.
바로 오늘!
과외가면서-0-
여자의 적은, 여자 이다.
난 내가 여자이면서도, 여자를 도통 알수가 없다.
사름들은 흔히 말한다,
남녀 사이에는 우정이 없다.
라고..
이말 꽤 공감한다.
어느면에서!
여자들 사이의 우정은 영원하다
하.지.만.
여기는 전제가 붙는다
[ 여자들 사이에 남자가 개입되지만 않는다면..혹은 내가 더 잘되지만 않는다면..]
내 주변에는 여자 친구들과 있지만, 남자친구들도 꽤있다.
대부분 남자친구들,
내가 여자라 그런지 모르곘지만,
내 앞에서? 아니 들리는 이야기로도,
남자친구들끼리는 좋아하는 여자를 사이에 두고,
서로 양보하거나, 진정 페어플레이 하거나, 혹은 둘다 깔끔히 포기하는 경우?
많이 봤다
아니 대부분 그랬다.
서로 빼앗고자 난리 부르스 추는경우 아직까진
한번도 못봤다
[ 어쩜, 내 주변 남자들이 사람이 좀 된건지도 모르겠다.]
내 주변 여자들.
아니 들리는 이야기로도,
여자의 적은 진정 여자라는말.
완전 공감하게 하는 일뿐이다.
여기 싸이 광장에서
여자는 남자가 생기면 친구를 하나 잃는다는말 수없이 봐왔다.
완전 초공감할 이야기다.
여자는 남자가 생기면
주변에 무심해 지기 일쑤이다.
친구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그냥 지금 연인에게 충실하다.
그리고 그 연인과 헤어진후.
친구에게 연락한다
"....헤어졌어..ㅠㅠ 소개팅해줘..ㅠ"
- _-
hahahah~- _-
[평소에 쪼옴 잘할래?]
25살이 본 여자는 질투의 화신이다.
쫌 화장좀 하고 학교에 가서 남자애들이 이쁘다는 소리 한마디에
담날은 어디 예식장에 가는마냥,
모두 정장+화장이다-0-
것도 모질라,
뒤에서 쑤근덕,
ㅈ ㅒ 화장 떳어 - _-
성적좀 잘나오면, 재 뒤에서 공부만 했나바- _-
혹은,
잘생긴 애하고 이야기라도 한다 싶으면,
"ㅈ ㅒ는 잘생긴남자하고만 이야기해- _-"
[아놔- _-]
25살이 본 여자는 이기적인 동물이다.
흔히들, 드라마에서 보이는. 불륜남 혹은,
바람피는 남자? 아니면, 주변친구들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이런상황을 보거나 들으면,
여자들끼리 모여 한참 씹는다.[남일에 참 관심도 많다]
그날의 오징어가 되는셈이지,
머 그딴 쓰레기 같은 xxxxxxxxxxx가 다있냐?
왼 듣도 보도 못한 욕들이 난무한다-0-
하.지.만.
정작 본인이 삼류드라마의 주인공마냥,
바람피는 상대가 되거나, 한다면,
그건 로맨스이다.
조금 늦게 만난 인연이며,
그건 그 전 여친이 방해물일뿐, 그 남자는 쓰레기 같은 xxxxxxxx가 절대 아니다.
그.리.고.
그 전 여친은, 완전 남자 대신 오징어이다.
그여자는 저랬대.이랬대.
그래. 남자도 잘못했다.
여친두고 바람.? 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요건이해가능해,변하니 마음이고,변하니 사람이지, 아-암 그렇지]
정작 이해 할수 없는건 여자이다.
남의일이면, 자기와 전혀 무관한 사람일이면,
그렇게 욕하고
자기의 수다의 안주꺼리로 삼아 심심치 않케 떠들고 씹고
이럴땐, 주로 남자가 도마위에 올라
그런 xxx는 난지도 구석진곳에 파묻어야해.
혹은 xxx는 그러고도 낯짝 들고 다닌대?
혹은. xxx의 눈앞을 파서 발로 비벼 뭉갰음 좋겠어- _-
이런 과격한 언어가 오고 간다.
왜 그 주인공이 본인이 되거나. 내 친구면 달라지는거지?
내가 여자이면서도 정작 이해할수 없는건 여자이다.
친구가 잘되는걸 질투? 하고-
언제는 욕하던 그 삼류드라마 같은 상황을 내가, 혹은
내친구가 하면 로맨스인것을.
난 이해할수 없다.
친구니까 편들어 달라고 말한다면,그냥 이해해 달라고 말한다면,
니가 그 남자를 만나면서도 나에게 내가 힘들때,
친구로써 역할을 다 해 줄수 있냐고 묻고 싶어.
[그래줄수 있니? 친구야?]
고로 여자의 적은 여자이다.
[그렇다고 내 친구들이 다 저렇다는건 아니다. 내 여자친구들中
딱 3명은 남자가 있음에도 그녀들이 나의 친구임을. 정말 나에게 힘이
된다는걸. 느끼게 해준 사람있다]
[ 다만, 내여자친구들이 친하다고 말할수 있는 친구가 3명은 훨씬 넘는다는거.
3명외에 나머지 친구들은 나를 남자때문에 빈정 제대로 상하게 헀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