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을땐, 치유 할수 없는 너무나 많은 시린 상처들을 나는 가지게 되었다. 너무나 많은 상처들... 술을 마시고 스스로의 위안에 나를 맡긴다. 떳떳하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 하면서 사랑 운운하는 내 자신이 때로는 가증스러울 때도 있지만, 어떻하나, 이 모든것도 나의 운명인것을... 내 마음 몰라준 채 가깝지만, 멀리 있는 네게 말로 전달 하기엔 너무나 못난 나의 마음을 초라한 독백으로 이렇게나마 글을 써 내려간다.6
초라한 독백으로...
이별이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을땐,
치유 할수 없는 너무나 많은 시린 상처들을
나는 가지게 되었다. 너무나 많은 상처들...
술을 마시고 스스로의 위안에 나를 맡긴다.
떳떳하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 하면서
사랑 운운하는 내 자신이
때로는 가증스러울 때도 있지만,
어떻하나, 이 모든것도 나의 운명인것을...
내 마음 몰라준 채 가깝지만, 멀리 있는 네게
말로 전달 하기엔 너무나 못난 나의 마음을
초라한 독백으로 이렇게나마 글을 써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