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에서 나온 2억 8520만원짜리 명품 휴대폰
핀란드의 휴대전화업체 노키아가 무려 31만달러(약 2억8520만원)짜리 ‘베르투’(사진)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베르투는 노키아의 귀금속 장식 휴대전화의 브랜드 이름이다. 이 명품 휴대전화는 프랑스 보석상 부슈롱이 디자인한 보석으로 장식된 ‘시그네처 코브라’ 모델로 모두 8대가 제작됐다. 이보다 한 등급 낮은 ‘시그네처 파이톤’ 모델은 모두 26대가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1억원이다.
18K 금과 가죽으로 치장된 것은 1660만원이며,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제일 싼 모델은 400만원이다.
베르투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하루 종일 여행, 오락, 레스토랑, 공연, 숙박, 선물 등의 정보 제공에서 예약까지 해주는 콘시어지(concirege)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서비스 제공료는 가입 첫해 무료이지만 이후부터 매년 184만원을 내야 한대요!! 우와!
세상에..8520만원자리 명품 휴대폰리아..
핀란드의 휴대전화업체 노키아가 무려 31만달러(약 2억8520만원)짜리 ‘베르투’(사진)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베르투는 노키아의 귀금속 장식 휴대전화의 브랜드 이름이다. 이 명품 휴대전화는 프랑스 보석상 부슈롱이 디자인한 보석으로 장식된 ‘시그네처 코브라’ 모델로 모두 8대가 제작됐다. 이보다 한 등급 낮은 ‘시그네처 파이톤’ 모델은 모두 26대가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1억원이다.
18K 금과 가죽으로 치장된 것은 1660만원이며,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제일 싼 모델은 400만원이다.
베르투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하루 종일 여행, 오락, 레스토랑, 공연, 숙박, 선물 등의 정보 제공에서 예약까지 해주는 콘시어지(concirege)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서비스 제공료는 가입 첫해 무료이지만 이후부터 매년 184만원을 내야 한대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