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얘와 헤어진지 4달됐거든요.. 제가 잘 챙겨주지못하고 많이 이뻐해주지 못해서 헤어졌어요 서로 생각차이가 심해서 많이 싸웠지만 좋게 헤어졌습니다.. 저도 매달려보고 물불가리지않고 용서했죠 결국헤어졌는데 어느날부터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걔는 방학인데 학교에 공부하러가나봐요 11시넘어서 전화오길래 안받았습니다.. 하루전화오면 그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전화오고.. 계속 안받았어요.. 문자론 잘지내냐고 목소리듣고 싶었다구 하네요.. 그래서 잘지낸다고 했어요..연락하지마란말과 함께.. 솔직히 옛날 생각도 나서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만나고 싶진 않아요.. 제가 어떻게해야 맘 접었는지 표현할수있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할얘기가 많은데...... 더이상 못쓰겠네요....ㅠㅠ
물어볼게있는데요...
그얘와 헤어진지 4달됐거든요..
제가 잘 챙겨주지못하고 많이 이뻐해주지 못해서 헤어졌어요
서로 생각차이가 심해서 많이 싸웠지만 좋게 헤어졌습니다..
저도 매달려보고 물불가리지않고 용서했죠 결국헤어졌는데
어느날부터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걔는 방학인데 학교에 공부하러가나봐요
11시넘어서 전화오길래 안받았습니다.. 하루전화오면 그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 전화오고..
계속 안받았어요.. 문자론 잘지내냐고 목소리듣고 싶었다구 하네요..
그래서 잘지낸다고 했어요..연락하지마란말과 함께..
솔직히 옛날 생각도 나서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만나고 싶진 않아요..
제가 어떻게해야 맘 접었는지 표현할수있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할얘기가 많은데...... 더이상 못쓰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