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 것 같아기다림 내겐 아직도 어려워보이지 않는 네가 미웠어 참을 수 밖에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다니는부서진 조각 배 위에 누윈 내 작은 몸 언젠가 그대가 날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무게가견디기 힘이 들도록쌓여간다 해도 언젠가 그대가 날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그대 나를 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이승열 - '기다림' 1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겐 아직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네가 미웠어
참을 수 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다니는
부서진 조각 배 위에 누윈 내 작은 몸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
그대 나를 아무 말 없이 안아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