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올해 11살 된 쌍둥이 자매 카이리와 브리앨 잭슨. 이들은 1995년 10월,1㎏도 안나가는 조산아로 태어났다. 당시 언니 카이리는 인큐베이터에서 건강을 회복해 갔지만 동생 브리엘은 맥박 혈압 호흡 등이 경고 수치를 넘길 정도로 위급했다. 그 때 한 간호사가 카이리를 데려와 브리엘의 인큐베이터에 함께 넣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동생의 어깨에 언니의 손길이 닿은 후 의료진도 속수무책이던 브리엘의 몸 상태가 서서히 안정을 찾기 시작한 것. 이 이야기는 미국 전역에 감동을 전했고 ‘긍정의 힘’ 등 베스트셀러에도 인용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제작진은 예쁜 소녀로 자란 이들 자매와 가족들을 만나 세계인의 심금을 울렸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2
감동 ㅠㅠ
주인공은 올해 11살 된 쌍둥이 자매 카이리와 브리앨 잭슨.
이들은 1995년 10월,1㎏도 안나가는 조산아로 태어났다.
당시 언니 카이리는 인큐베이터에서 건강을 회복해 갔지만 동생 브리엘은 맥박 혈압 호흡 등이 경고 수치를 넘길 정도로 위급했다.
그 때 한 간호사가 카이리를 데려와 브리엘의 인큐베이터에 함께 넣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동생의 어깨에 언니의 손길이 닿은 후 의료진도 속수무책이던
브리엘의 몸 상태가 서서히 안정을 찾기 시작한 것.
이 이야기는 미국 전역에 감동을 전했고 ‘긍정의 힘’ 등 베스트셀러에도 인용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줬다.
제작진은 예쁜 소녀로 자란 이들 자매와 가족들을 만나 세계인의 심금을 울렸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