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여!
일생동안 수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이 전투는 계획에 없었습니다.
이 순간 간절히 애원하오니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게 하소서
생각해야 했으되 생각하지 않은 모든 것
말해야 했으되 말하지 않은 모든 것
행해야 했으되 행하지 않은 모든 것을
신이시여...
부디 용서하소서....
(안토이오 반데라스....Antonio Banderas)
보라, 나는 여기서 아버지...
어머니와 형제 자매를 만나노라
보라, 죽은 조상들의 위대한 얼굴도 만나노라
그들이 나를 불러
전사자들의 영혼이 쉴....
발할라 전당에 들어오라
손짓 하노라...
영원한
안식처로....
(블라드미르 커리치....Vladimir Kulich)
13번째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