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을 감주고 사랑할때 찾아오는 것들. 조급

정재원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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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을 감주고 사랑할때 찾아오는 것들.

 조급함, 미숙함, 섯부른 판단, 오해, 머뭇거림, 자기 비하, 미숙한 표현력, 눈치보기, 상실에 대한 두려움, 어눌한 말투, 자신감 상실,

자신감 상실. 이모든게 서로가 속마음을 감추고 사랑할때 찾아온다.

이런것들은 생각만 고쳐먹는다면 쉽게 모든 상황은 변할수 있다.

사랑이 이루어지던 안이루어지던 간에 말이다. 하지만 속마음을 감추면서도 알아주길 바라는 모순적인 상황은 우리를 힘든상황으로 몰아간다. 시야가 나에게로만 집중되기 때문이다. 그사람과 나.로

시야가 트여야하는데 속마음을 감추고 사랑할때 대표적으로 찾아오는것들이 자신감 상실, 오해이다. 이런것들이 시야를 나에게로만 맞춰지게한다. 흔희들 나는 왜 안돼? 내가 그렇게 아니야? 이런 질문을 한다. 하지만 이런질문 보다 그사람과 나,로 시작하는게 맞지 않을까?

그사람 입장에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기에 나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왜냐? 나는 상처받으면 안돼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선택, 사용하므로서 그원인을 상대편 잘못으로 만들어 버린다. 사람은 역시 이기적이다. 그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내가 상처받지 않으려고 그원인을 내가 아니라 그사람에게 향하게 하다니.......

지금까지는 몰랐는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다. 충격적인 경험...

앞으론.. 내가 가 아니라... 나와 그사람이.로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