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예전에 근무하던 강남고용안정센타를 갔다왔다 예전에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다시 되돌아간 기분이라고 할까 가는 동안 너무 기분히 좋고 왠지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이 뛰고 긴장과 흥분이 되었다 오랜만에 가니 계신 선생님들도 있고 다른데로 정근간 성생님도 있고 예전에 일할때 추억을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강남지방노동사무소(본서)를 가는데 아는 선생님이 잘 지내냐고 커피와 잠시동안 담소와 이야기를 하고 헤어지는데 왠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고 아펐다 선생님과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한감과 내 자신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닭았다 오늘보지 못한 선생님도 있지만 어디선가 나를 기억하고 있겠지? 함께했던 시간이 왜 이리 좋은지...... 2005년도 강남고용안정센타 8층 9층 10층 선생님들 잘 지내시죠 저 병화(에릭)인사 올려요 언제 뵈올지 모르지만 이렇게 안부 전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제가 이렇게 당당하답니다 사람들은 말에 능력에 있다하지만 나는 기도의 능력으로 모든것을 준비하고 나아가리라 다시 나는 오늘도 빛을주는 사람이 되려 오늘도 조금씩 오늘보다는 내일을 내일보다는 미래를 위해 조금씩 손을 뻗고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나는 도전한다
오늘 나는 예전에 근무하던 강남고용안정센타를 갔다
오늘 나는 예전에 근무하던 강남고용안정센타를 갔다왔다
예전에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다시 되돌아간 기분이라고
할까 가는 동안 너무 기분히 좋고 왠지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이 뛰고 긴장과 흥분이 되었다
오랜만에 가니 계신 선생님들도 있고 다른데로 정근간 성생님도
있고 예전에 일할때 추억을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강남지방노동사무소(본서)를 가는데 아는 선생님이 잘 지내냐고
커피와 잠시동안 담소와 이야기를 하고 헤어지는데 왠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고 아펐다
선생님과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한감과 내 자신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닭았다
오늘보지 못한 선생님도 있지만 어디선가 나를 기억하고 있겠지?
함께했던 시간이 왜 이리 좋은지......
2005년도 강남고용안정센타 8층 9층 10층 선생님들 잘 지내시죠
저 병화(에릭)인사 올려요
언제 뵈올지 모르지만 이렇게 안부 전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제가 이렇게 당당하답니다
사람들은 말에 능력에 있다하지만 나는 기도의 능력으로 모든것을
준비하고 나아가리라
다시 나는 오늘도 빛을주는 사람이 되려 오늘도 조금씩
오늘보다는 내일을 내일보다는 미래를 위해 조금씩 손을 뻗고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나는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