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창녀를 알게되다..

박용우2006.12.22
조회358
    엄마와 6살난 아들이 택시를 타고 창녀촌 근처를 지나고 있었다.
      

아들: 엄마~엄마~ 저 누나들은 저기 서서 뭐하는거야?
    
엄마: (순간 당황하며) 응? 으응..친구들 기다리는거야..
   


순간 택시기사가 엄마의 말을 가로막으며..
   


기사: 그냥 창녀들이라고하면 될 걸 왜 아이에게 거짓말을해요?

     
택시기사의 말에 민망해진 엄마는 할 수 없이 창녀에 대해 설명해줄 수 밖에 없었다.

 

아들: 그럼 저 누나들도 아기 낳아?
      
엄마: 응..가끔 그런 경우도 있지..
     
아들: 그럼 그 아기는 어떻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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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대부분 택시기사가 된단다...



으음..


어머니의 센스 -_-

하하~~    -웃대펌    ------------------------------------ 오해하지 마세요.택시기사님들께 하는 소리는 아니니까요.택시기사님들중에서도 막말하시는분들을 겨냥한 글이라고 할 수있습니다.그리고 이 글의 요점은그냥 웃자고 한 이야기 입니다. 좋게 받아들이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