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곁에두고 싶지만 바라만 봐야하는게... 너무나 힘들다...... 널 잊어볼려고.. 혼자이기에..견디기 힘들어서.. 너아닌 다른사람을 만나봤어.. 물론.....너한테 해줬던것보다.... 몇배나 더 잘해줬지... 너에게했던..미안함 때문인지.... ...더 생각나더라.... 너와 헤어진지 벌써 꽤 많으시간이 흘렀구나.. 내 옆에는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데.. 아직 내 일기장에는 끝내지 못한 너와의 얘기들 뿐이네.. 오늘같이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면... 또 나란 인간은... 어김없이 나만의 감상에 빠져들곤한다... 감상적이라... 싸늘한 겨울이 왔지만... 그런 것쯤 훌훌 날려버리고... 이젠... 웃고 싶은데... 잠깐 꿈에서 본 너의 모습을 보며... 너무 행복했는데.....말 할수 없이 행복했는데... 그 행복에 더욱 마음이 아파 옵니다... 이별후에 힘든 이유는... 그 사람은 날 잊고 사는데... 나만 잊지 못한다는... 사랑은 둘이 하는것인데... 혼자함에 아픔이겠지... 오늘도 혼자하는 마음에 가슴이 저려온다... 당신이 다시 내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나도 원했던 나의 사랑... 오늘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항상 내 생각 하고 있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너무나 듣고 싶던 그 말.. 눈물이 납니다.. 나의 사랑이 언젠가는 인정받을 날이 올줄 알았습니다.. 그러나...그저 이렇게 힘없이 무너지는걸 막을길이 없습니다... 무릎이라도 꿇고 매달리고 싶지만... 이미 떠난 그를 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이제 모두 정리해야 겠지요.. 그리고 인정해야 겠지요.. 그의 옆에는 이제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이젠 내가 설 자리는 없다는걸요.... 사랑하는이를 잊는다는거... 흔히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들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추억으로... 추억이 그저 하나의 기억으로... 정말 그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너와 이별하고 다른사람을 만났어.. 너와는 너무 다른사람이야... 나 이사람과 헤어질까봐... 다른 사람 찾을까봐... 너보다 키도 크고 이쁘고.. 너보다 나 더 좋아할수있는 사람.. 그런 사람 있을까?...아마..널 잊어야만 가능 하겠지.. 그게 언제쯤일까 걱정되서 웃을수가 없어... 나 좋다는 사람 밀어내기도 지치고... 친구이상으로 보지 않는 널 좋아하는 것도 지친다... 그렇다고 아무나 받아들이는 건.. 또 내 마음이 허락하질 않는다... 내가 너무 복잡하게 사는걸까...? <EMBED src=http://hairgely12.oranc.co.kr/1232111/gaviNJ-03.wma hidden=true volume="0" loop="true" autostart="true">
천일야화홈피에 가요/뮤직/팝송 - 마음속 지우개
보고싶고 곁에두고 싶지만
바라만 봐야하는게...
너무나 힘들다......
널 잊어볼려고..
혼자이기에..견디기 힘들어서..
너아닌 다른사람을 만나봤어..
물론.....너한테 해줬던것보다....
몇배나 더 잘해줬지...
너에게했던..미안함 때문인지....
...더 생각나더라....
너와 헤어진지 벌써 꽤 많으시간이 흘렀구나..
내 옆에는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데..
아직 내 일기장에는 끝내지 못한 너와의 얘기들 뿐이네..
오늘같이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는 날이면...
또 나란 인간은...
어김없이 나만의 감상에 빠져들곤한다...
감상적이라...
싸늘한 겨울이 왔지만...
그런 것쯤 훌훌 날려버리고...
이젠... 웃고 싶은데...
잠깐 꿈에서 본 너의 모습을 보며...
너무 행복했는데.....말 할수 없이 행복했는데...
그 행복에 더욱 마음이 아파 옵니다...
이별후에 힘든 이유는...
그 사람은 날 잊고 사는데...
나만 잊지 못한다는...
사랑은 둘이 하는것인데...
혼자함에 아픔이겠지...
오늘도 혼자하는 마음에 가슴이 저려온다...
당신이 다시 내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나도 원했던 나의 사랑...
오늘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항상 내 생각 하고 있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너무나 듣고 싶던 그 말..
눈물이 납니다..
나의 사랑이 언젠가는 인정받을 날이 올줄 알았습니다..
그러나...그저 이렇게 힘없이 무너지는걸 막을길이 없습니다...
무릎이라도 꿇고 매달리고 싶지만...
이미 떠난 그를 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이제 모두 정리해야 겠지요..
그리고 인정해야 겠지요..
그의 옆에는 이제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다는걸....
이젠 내가 설 자리는 없다는걸요....
사랑하는이를 잊는다는거...
흔히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들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이 추억으로...
추억이 그저 하나의 기억으로...
정말 그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너와 이별하고 다른사람을 만났어..
너와는 너무 다른사람이야...
나 이사람과 헤어질까봐...
다른 사람 찾을까봐...
너보다 키도 크고 이쁘고..
너보다 나 더 좋아할수있는 사람..
그런 사람 있을까?...아마..널 잊어야만 가능 하겠지..
그게 언제쯤일까 걱정되서 웃을수가 없어...
나 좋다는 사람 밀어내기도 지치고...
친구이상으로 보지 않는 널 좋아하는 것도 지친다...
그렇다고 아무나 받아들이는 건..
또 내 마음이 허락하질 않는다...
내가 너무 복잡하게 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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