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10.

신동혁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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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10.

이름만 들어도 이렇게 아플수가 있구나

                     

이름만 들어도 그리움에 가슴 벅찰수 있구나

              

나한테 넌 그런 사람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