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날이 저물면서 서울 보신각 앞은 타종행사를 보기위한 15만 4명의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멀리서 종은 안보이지만 5. 4. 3. 2. 1. 0을 외쳤을 때 서로 껴안고 축폭 행사를 벌린다. 그래서 나도 햇살(달)을 껴안았다. 새해 복 많이 받고 힘나면 또 싸우자고...ㅋㅋ
그곳에 기쁨,햇살,인류,민욱이도 포함한 숫자다. 포근해진 날씨 속에 가족, 친구, 연인들의 표정에는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도 동참하는 차원에서 하늘을 향해 폭죽 30발을 쏘았다. 하늘에서 복이 30개가 쏟아지라고..
새해 첫날이 밝았다. 우리는 부지런을 떠느라 하늘공원에 해맞이를 갔다. 해가 나오라고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안 나오면 구워 먹는다고 협박을 해도 해는 나오지 않았다. (내가 안무서운가?)
모두들!! 작심삼일(作心三日)일지라도 새롭게 진지한 다짐을 해보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서다. 오늘 만큼은 새로운 다짐이 빠질 수 없다. "송민욱이의 소원을 빌리자면 "오래 오래 잘 살자란다". 이유는 모르겠다.(부부 싸움에 대한 위기인가?)
흙님의 설법이 만인들을 깨닫게 하사! 우리 사회가 2007년 올해의 화두로 '행복’을 들고 나오고 있다. 결국 이들의 메시지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에 현혹되지 말며 현재를 즐기라는 것이다.
2007년 정해년(丁亥年)에는 '나' 가족 모두가 매 순간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종행사와 하늘공원 해맞이를 가다...
후~~우
올해의 마지막 날이 저물면서 서울 보신각 앞은
타종행사를 보기위한 15만 4명의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멀리서 종은 안보이지만 5. 4. 3. 2. 1. 0을 외쳤을 때
서로 껴안고 축폭 행사를 벌린다. 그래서 나도 햇살(달)을
껴안았다. 새해 복 많이 받고 힘나면 또 싸우자고...ㅋㅋ
그곳에 기쁨,햇살,인류,민욱이도 포함한 숫자다.
포근해진 날씨 속에 가족, 친구, 연인들의 표정에는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도 동참하는 차원에서 하늘을 향해 폭죽 30발을 쏘았다.
하늘에서 복이 30개가 쏟아지라고..
새해 첫날이 밝았다.
우리는 부지런을 떠느라 하늘공원에 해맞이를 갔다.
해가 나오라고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안 나오면 구워 먹는다고 협박을 해도 해는 나오지 않았다.
(내가 안무서운가?)
모두들!! 작심삼일(作心三日)일지라도
새롭게 진지한 다짐을 해보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서다.
오늘 만큼은 새로운 다짐이 빠질 수 없다.
"송민욱이의 소원을 빌리자면 "오래 오래 잘 살자란다".
이유는 모르겠다.(부부 싸움에 대한 위기인가?)
흙님의 설법이 만인들을 깨닫게 하사!
우리 사회가 2007년 올해의 화두로 '행복’을
들고 나오고 있다.
결국 이들의 메시지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에 현혹되지 말며 현재를 즐기라는 것이다.
2007년 정해년(丁亥年)에는 '나' 가족 모두가
매 순간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