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말하는 그저 바라만 봐도 마냥 좋고 같이 있으면 더 없이 행복 할 수 있는그녀가 있었습니다.. 항상 혼자였던 나에게 너무 너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였기에 그녀의 존재는 더 없이 좋고 행복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사랑과 행복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이라면 깨어나지 않기를..바라는.. 맘으로...
그녀의 존재는 내게 있어서 항상 우선이었지요.. 아니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그녀 였으니까요..
그렇게 우리 남들이 말하는 사랑을 했지요.. 항상 같이 하고 변치 말자고..더 사랑하자고.. 다른 연인들이 말하는 그런 말을 우리는 꼭 지키자고 약속 또 약속했지요..
그런데 사람은 참 간사 한 것 같아요.. 없을 때는 그리도 간절히 원하다가도 막상 그것이 이루어지면 변하니까요..
제가 그랬나봐요.. 첨엔 그녀의 대한 감정이 영원하고 더 할 줄 알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녀의 존재를 맘속에서 점점 나도 모르게 소홀해 졌나봐요..
그런 말이 있죠.. 꽃밭에 첨 들어가면 그 진한 향기가 코를 찔러 그 향기에 금방 취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꽃향기가 그리도 진했었는지를.. 꽃밭을 떠나서야 알 수 있었다는..
제가 그랬나 봅니다.. 변함없는 맘으로 대하지 못하고 너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녀에게 보이지 않는 구속을 했나 봅니다..
맞아요.. 그녀는 이제 제 곁에 없어요.. 먼 곳으로 떠나는 그녀에게 욕도 하고 불행하길 바랬죠.. 날 두고 떠나는 그녀가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허나 지금 시간이 흐른 지금은 그것도 부질없다는 것을 알았죠..
참 우습죠..
남들이 뭐라고 해도 영원할 줄 알았는데.. 근데 지금 웃고 있는 웃음이 왜 이리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지.. 남들이 그러더군요..한 사람과 인연을 만나려면 전생에 8000번의 연이 닿아야 된다고 전 그런가봐요..
전생에서 7999번의 연 밖에 없었던가 봐요.. 하나가 모자라서 인연이 될 수 없었나봐요.. 하나의 연이 있었다면.. 내가 죽고 후생에 태어나서 그녀를 만난다면 전생의 7999번째의 연과 지금의 연을 합하면 인연이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젠 7999번째 연을 끊어야 겠네요..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전생에 8000번째 연을 가진 인연이 온다면 서운할 테니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이죠? 하지만 빨리 잊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이젠... 이젠... 가슴에 묻어 버렸던 사랑... 떨어버리렵니다... 또 다른 인연을 위해서...
사랑하는 당신과의 인연이라는 끈이..
남들이 말하는 그저 바라만 봐도 마냥 좋고
같이 있으면 더 없이 행복 할 수 있는그녀가 있었습니다..
항상 혼자였던 나에게 너무 너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였기에
그녀의 존재는 더 없이 좋고 행복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사랑과 행복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이라면 깨어나지 않기를..바라는.. 맘으로...
그녀의 존재는 내게 있어서 항상 우선이었지요..
아니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그녀 였으니까요..
그렇게 우리 남들이 말하는 사랑을 했지요..
항상 같이 하고 변치 말자고..더 사랑하자고..
다른 연인들이 말하는 그런 말을
우리는 꼭 지키자고 약속 또 약속했지요..
그런데 사람은 참 간사 한 것 같아요..
없을 때는 그리도 간절히 원하다가도
막상 그것이 이루어지면 변하니까요..
제가 그랬나봐요..
첨엔 그녀의 대한 감정이 영원하고 더 할 줄 알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녀의 존재를 맘속에서 점점 나도 모르게 소홀해 졌나봐요..
그런 말이 있죠..
꽃밭에 첨 들어가면 그 진한 향기가 코를 찔러
그 향기에 금방 취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꽃향기가 그리도 진했었는지를..
꽃밭을 떠나서야 알 수 있었다는..
제가 그랬나 봅니다..
변함없는 맘으로 대하지 못하고 너무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녀에게 보이지 않는 구속을 했나 봅니다..
맞아요..
그녀는 이제 제 곁에 없어요..
먼 곳으로 떠나는 그녀에게 욕도 하고 불행하길 바랬죠..
날 두고 떠나는 그녀가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허나 지금 시간이 흐른 지금은 그것도 부질없다는 것을 알았죠..
참 우습죠..
남들이 뭐라고 해도 영원할 줄 알았는데..
근데 지금 웃고 있는 웃음이 왜 이리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지..
남들이 그러더군요..한 사람과 인연을 만나려면
전생에 8000번의 연이 닿아야 된다고
전 그런가봐요..
전생에서 7999번의 연 밖에 없었던가 봐요..
하나가 모자라서 인연이 될 수 없었나봐요..
하나의 연이 있었다면..
내가 죽고 후생에 태어나서 그녀를 만난다면
전생의 7999번째의 연과 지금의 연을 합하면
인연이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젠 7999번째 연을 끊어야 겠네요..
사람일은 모르잖아요..
전생에 8000번째 연을 가진 인연이 온다면
서운할 테니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이죠?
하지만 빨리 잊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이젠... 이젠...
가슴에 묻어 버렸던 사랑...
떨어버리렵니다...
또 다른 인연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