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 별로 성의식이 문란한 편이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그러나 여기저기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나는 굳이 내 아내될 사람이, 또는 내 여자친구가 꼭 처녀(이런 표현도 우습다)가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한다.사람이 사랑하다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잘수도 있다. 그게 내가 아니라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한 사람이 살면서 오직 한사람만 사랑할 수는 없지 않느냔 말이다.오히려 자신은 생각않고 상대에게만 내가 첫 사람이기를 바라는게 더 이기적이고 말이 안되는것 아닌가 말이다.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현재 감정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다.한번 잔 사람이라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사람과 평생 살수는 없는 일이다.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도 그런 이유로 개가를 허락한거 아닌가?(아님 말구..) 이런 내 생각이 다른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생각이기도 한가보다.그런데 웃긴건 이런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남자라는데 있다.지 생활들은 생각 안하고. 웃긴 인간들... 제발 부탁인데,지나간 일들로 앞으로의 일에 발목들 잡히지 말자.과거에 사랑해서 그랬더라도, 사람은 시시각각 변하고 절대적인 기준이라는건 없는것이다. 고로나는 개방주의도 성윤리 파괴자도 아니다.다만 남들 이전에 나를 한번 돌아볼 뿐인 것이다.5
처녀같은소리 말고 자신부터 돌아보자.
나는 뭐 별로 성의식이 문란한 편이 아니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나는 굳이 내 아내될 사람이, 또는 내 여자친구가 꼭 처녀(이런 표현도 우습다)가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사랑하다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잘수도 있다. 그게 내가 아니라도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한 사람이 살면서 오직 한사람만 사랑할 수는 없지 않느냔 말이다.
오히려 자신은 생각않고 상대에게만 내가 첫 사람이기를 바라는게 더 이기적이고 말이 안되는것 아닌가 말이다.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현재 감정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다.
한번 잔 사람이라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사람과 평생 살수는 없는 일이다.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도 그런 이유로 개가를 허락한거 아닌가?(아님 말구..)
이런 내 생각이 다른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생각이기도 한가보다.
그런데 웃긴건 이런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남자라는데 있다.
지 생활들은 생각 안하고. 웃긴 인간들...
제발 부탁인데,
지나간 일들로 앞으로의 일에 발목들 잡히지 말자.
과거에 사랑해서 그랬더라도, 사람은 시시각각 변하고
절대적인 기준이라는건 없는것이다.
고로
나는 개방주의도 성윤리 파괴자도 아니다.
다만 남들 이전에 나를 한번 돌아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