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너와 함꼐 행보가게 지내다가도 돌아오는 그 길목에 서서 난 늘 울고있어 이 행복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니가 날 언제까지 사랑해줄지.... 그래 나 아직 믿기지 않아 더 두려운가봐 내 사랑을 못 믿었어도 니 사랑을 못 믿었어도 아닌데 마냥 두려운건 무엇 때문일까 혹여나 잘못되여 행여나 헤어질까 그게 두려워서.......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는 그 길못에 서서 나 웃을 수 있을까? 널 만나고 돌아오는 그 길못에 서서 내가 울어도 널 만나고 돌아오는 그 길목에 서서 내가 웃어도 그렇게 널 다시 또 만날 수 만 있다면....... 바보 같다고 해도 그럴수만 있다면 좋겠어
널 만나고 돌아오는 그 길목에 서서...(자작)
아무렇지 않게 너와 함꼐 행보가게 지내다가도
돌아오는 그 길목에 서서 난 늘 울고있어
이 행복이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니가 날 언제까지 사랑해줄지....
그래 나 아직 믿기지 않아 더 두려운가봐
내 사랑을 못 믿었어도 니 사랑을 못 믿었어도 아닌데
마냥 두려운건 무엇 때문일까
혹여나 잘못되여 행여나 헤어질까 그게 두려워서.......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는 그 길못에 서서 나 웃을 수 있을까?
널 만나고 돌아오는 그 길못에 서서 내가 울어도
널 만나고 돌아오는 그 길목에 서서 내가 웃어도
그렇게 널 다시 또 만날 수 만 있다면.......
바보 같다고 해도 그럴수만 있다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