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미국의 ytn워싱턴 특파원으로 있는 대학후배로 부터 요코이야기와 731부대에 관련된 의혹의 진상규명에 대한 협조요청을 받고 조사에 착수한바, 특히 본책의 저자 요코 가와시마와 731부대 생산부장이었던 기요시 가와시마와의 관계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미국에 송부한 내용의 요약이다.
많은 일본731부대원들이 사망하거나 노령이지만 아직도 극비리에 움직이고 있으며 몸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시이와 함께 철수한 방우회 조직 및 귀환포로의 조직인 중일련 조직이 있습니다. 중일련조직은 그들이 수용소 생활로 천황에 속았다는 것을 알고 반성과 사죄에 어느정도 조심하며 협조하고 있어 중일련에 조사를 협조의뢰 하였습니다.
문의한 시베리아 6년복역은 일반관리가 아니라 1945년 8월8일 소련의 선전포고와 동시에 급작스런 침공으로 체포된 일본군 포로들에 대한 전범재판이었습니다.
따라서 가와시마 기요시가 포로심문중 가와시마의 신원을 확인한 부하로 부터 731근무사실이 발각되어 전범재판에 회부된것입니다.이는 아래사실과 일치하며 25년형에서 감형사실은 최종확인중에 있습니다.
본인의 조사에 의하면 가와시마 기요시는 731부대에서 전근하여 1944년 일본 관동군 제1전선 참모부 의무과장으로 참전하다 1945년 08월20일 소련군에 포로가 된것입니다.
따라서 하얼빈의 731부대에서 전근으로 가족들을 731부대 가족숙소인 도쿄마을에서 이주시켜야 한걸 사료되어 일본과도 항로가 가깝고 만주와의 철도를 통한 통행이 수월한 함경북도 청진시 근교 나남으로 이주하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따라서, 조총련을 통해 요코이야기의 왜곡된 취지를 설명하고 인민군의 피난 일본인의 박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시정코져한다며 조선 청진시 나남초등학교 의 1945년 초 요코 가와시마의 기록을 조사 의뢰하며 보안을 요구하였습니다.
본인이 요코이야기 한국어 번역판을 읽어본 결과 만약 가와시마가 요코의 부친이라면 일본 육군 장성 관사에 일본경찰의 공물납품을 위한 주거침입및 횡포에 대한 의문, 김씨 아저씨 부부의 죽음에 대한 확인,공포에 의한 강간에 대한 강박관념에 의한 착각, 엄청난 돈을 갖고 있어면서도 극한 상황에서도 배고픔과 고생에 대한 의문, 및 기타 영어판에서의 왜곡규명이 필요할것임.
따라서 본건규명 발표후 미국 보스턴지역등 동부지역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속초731박물관의 자료를 옮겨 일본731부대 죄증전시회및 본인이 발간한 731관련 화보집등의 출판 등으로 미국인 및 한인 청소년에게 일본의 만행을 알리는 역사왜곡과 731부대 관련자의 사죄등에 대한 행사가 필요도 검토해보아야함.
또한 요코 가와시마가 주장하는 부친이름 요시오 가와시마에 대한 행적의 추적을 위해 만주철도 주식회사의 근무기록과 조사부사건등의 연루및 역할들을 역으로 추적하여 진상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요코 이야기-2
몇주전! 미국의 ytn워싱턴 특파원으로 있는 대학후배로 부터 요코이야기와 731부대에 관련된 의혹의 진상규명에 대한 협조요청을 받고 조사에 착수한바, 특히 본책의 저자 요코 가와시마와 731부대 생산부장이었던 기요시 가와시마와의 관계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다음은 미국에 송부한 내용의 요약이다.
많은 일본731부대원들이 사망하거나 노령이지만 아직도 극비리에 움직이고 있으며 몸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시이와 함께 철수한 방우회 조직 및 귀환포로의 조직인 중일련 조직이 있습니다. 중일련조직은 그들이 수용소 생활로 천황에 속았다는 것을 알고 반성과 사죄에 어느정도 조심하며 협조하고 있어 중일련에 조사를 협조의뢰 하였습니다.
문의한 시베리아 6년복역은 일반관리가 아니라 1945년 8월8일 소련의 선전포고와 동시에 급작스런 침공으로 체포된 일본군 포로들에 대한 전범재판이었습니다.
따라서 가와시마 기요시가 포로심문중 가와시마의 신원을 확인한 부하로 부터 731근무사실이 발각되어 전범재판에 회부된것입니다.이는 아래사실과 일치하며 25년형에서 감형사실은 최종확인중에 있습니다.
본인의 조사에 의하면 가와시마 기요시는 731부대에서 전근하여 1944년 일본 관동군 제1전선 참모부 의무과장으로 참전하다 1945년 08월20일 소련군에 포로가 된것입니다.
그뒤 포로생활중 1949년12월30일 교정노동원 금고2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6년정도 복역후 석방되어 귀환한것입니다.
따라서 하얼빈의 731부대에서 전근으로 가족들을 731부대 가족숙소인 도쿄마을에서 이주시켜야 한걸 사료되어 일본과도 항로가 가깝고 만주와의 철도를 통한 통행이 수월한 함경북도 청진시 근교 나남으로 이주하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따라서, 조총련을 통해 요코이야기의 왜곡된 취지를 설명하고 인민군의 피난 일본인의 박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시정코져한다며 조선 청진시 나남초등학교 의 1945년 초 요코 가와시마의 기록을 조사 의뢰하며 보안을 요구하였습니다.
본인이 요코이야기 한국어 번역판을 읽어본 결과 만약 가와시마가 요코의 부친이라면 일본 육군 장성 관사에 일본경찰의 공물납품을 위한 주거침입및 횡포에 대한 의문, 김씨 아저씨 부부의 죽음에 대한 확인,공포에 의한 강간에 대한 강박관념에 의한 착각, 엄청난 돈을 갖고 있어면서도 극한 상황에서도 배고픔과 고생에 대한 의문, 및 기타 영어판에서의 왜곡규명이 필요할것임.
따라서 본건규명 발표후 미국 보스턴지역등 동부지역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속초731박물관의 자료를 옮겨 일본731부대 죄증전시회및 본인이 발간한 731관련 화보집등의 출판 등으로 미국인 및 한인 청소년에게 일본의 만행을 알리는 역사왜곡과 731부대 관련자의 사죄등에 대한 행사가 필요도 검토해보아야함.
또한 요코 가와시마가 주장하는 부친이름 요시오 가와시마에 대한 행적의 추적을 위해 만주철도 주식회사의 근무기록과 조사부사건등의 연루및 역할들을 역으로 추적하여 진상을 규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