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 이야기 라는 책이 이슈화 된것을 본후...

김태형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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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우리 민족은 당해도 싸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그 기사를 접했을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최근의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당연한 결과 인것 같습니다...

 

 

독도문제, 동해 문제는 차치하고 서라도

 

우리 민족의 역사인 고구려역사 왜곡 발해 역사 왜곡...우리 민족의 영산이라고 불리는

 

백두산까지... 그저 그들이 세계의 많은 이들의 사고를 바꾸고 그것을 진실로 여기게 될때까지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그저 우리 살길 만 생각 했던게 아닐가요...

 

특히나 가진자들은 그저 한치앞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민족도 국가도 국민도 신경쓰진 않는 듯

 

합니다...

 

원래 우리의 정신대 이야기가 책으로 쓰여져 미국의 학생들에게 읽혀지고 일본인들의 만행에

 

대해 알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우리의 잘못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려는 족속이 아닌데 왜 그들이 스스로 반성하길 바라는 걸까요...

 

이제부터 우리 문학가들도 우리의 아픈 과거를 위해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시대 말처럼 여기 저기 야금야금 빼앗기고 있는 것만 같아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봅니다...

 

 

후손들에게는 통일된 조국에서 칭바이 산이 아닌 백두산에서 우리의 간도 땅을 바라보며

 

과거 고구려의 기상을 꿈꿀 수 있게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태기. 성추행 한 그 의원은 여전히 의원인가요...? 풋..웃기군요...당대표가 여성인데도 그딴 인간 제명 시키지 못하다니... ㅡㅡ;나라 빼앗기는 거 찾아내는건 언제나 국민 몫이군요... 윗대가리들은

그저 하는 시늉만 낼뿐... 여의도에 조류독감 닭들 풀어놓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