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왜곡?? 웃기고 있네.지금 이 일분 일초나

이은주2007.01.23
조회59
역사교과서 왜곡?? 웃기고 있네.

지금 이 일분 일초나 왜곡하지마.
그거 당해도 싸.
왜 지금 이 현실도 왜곡하고 있는데, 다른나라에 의해서가 아닌
한국의 정치계가.

아직 뭘 모르는 사람들한테 황우석 이야기만 꺼내도,
아 그 거짓말쟁이, 이제 그 얘기 그만해.
이런 반응이지.

나도 여기서 독일사람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다 거짓말쟁이로 알아.
여기서 생물박사학위 따러 왔다면서 눈퍼런 애들하고 얘기해보면
언론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우린 그 거짓이 진실인줄 알고 있다.
이래. 난 안되는 독일어로 몸짓 발짓 섞어 가며 말하면,
그제서야 동요한 눈치야.

어떤 한 독일남자는 질문을 계속 했다.
아니 그럼 그 줄기세포가 어떻게 된건데,
그럼 황우석이란 사람은 왜 언론에 아무말 못하고 운건데,
그리고 연구실이 좋은데 왜 그 줄기세포가 오염이 되는데?
왜 서울대가 그런짓을 해?
..........
아 , 나라 먹칠하는거 알면서도 다 말했다.
우리나라 왠만큼 머리큰사람이면 정치가 이래저래 해서,
판사도 돈먹고 판결내리고, 다 그러는거지, 다 검은세력이 그래.
그럼 다 이해한다.
근데, 이사람은 이해를 못했다. 왜냐면 독일은 그런게 없거든.
자꾸 '오, 크라스....크라스...' 이말만 연신 외친다.
그래, 나도 이해못해. 다 썩었어. 다 .
정치계에 몸담은 눈두덩이 누꺼운 사람들만 보면
얼굴에 대고 수만번이고 토하고싶어.

진실은 묻어버리고 , , 국민이 언제까지 70년대 의식일꺼 같아?
배고픈 시절 생각하면서 국민들 속이는게 언제까지 일꺼 같아?



1. 추적 60분이 방영되지 않은이유는?


정 확히 가르쳐 줄게요. 나는 벌써 작년 3월에 황박사 지지자들에게 추적 60분 은 방영되지 않는다 고 알렸었어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버지니아 주에 Vox Korea 란 주간지를 만드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분이 한국에서 수십년동안 기자생활을 하시던 분이에요. 이분 사무실에 들렸다가, 이분이 지금 미국에 와 계시는 KBS 미주지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지요. 선배시니까. 지사장님 왈 "그거 절대 방송 못해. 그거 방송 나가면 어떻게 되라고 그거 방송해?" "그 사람들 프라이드 가 있는건데."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추적 60분 방송 못나간다고 하니까 문PD (문형렬) 가 나한테 거 무슨 소리냐? 다 얘기 잘 되고 있다. 곧 준비되서 방송 나가니까, 지지자들한테 루머 퍼뜨리지 말아라 라고 하더라구요. -.-;;


결국 방송 못 나갔죠.


서 울대 네트워크 는 강력하답니다. 서울대 와 과기부의 잘못으로 황박사 특허가 날라갔는데, 그런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 방송되도록 정부와 서울대에서 그냥 있지를 않습니다. 추적 60분 방송 내용은 황박사가 사기꾼이다 아니다 를 논의하는 것 이 아니라, 그 특허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으며,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 를 다루고 있거든요.


2. 왜 진보언론은 한미 FTA 는 반대하면서 황박사는 죽이려고 했는가?


황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는 국책사업이었습니다. 이 국책사업에 문제가 생겼다면, 민노당이든 한나라당이든 야당으로서는 현 정부를 비판하기에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현 정부로서는 이 국책사업의 잘못을 어떤 시스템의 문제가 아닌, 한 개인의 사기 와 비리로 몰아서 해결해 버리는 방법이 매우 좋은 방법이라 여겨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덮어 버리려고 한 모습이 제 눈에만 보인건가요?


어 떤 연구든, 그 연구의 결과를 보호받기 위해서는 특허를 통한 지적재산권 보호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기부는 특허신청에 관한 예산도 따로 책정하지 않았었습니다. 저의 지적으로 2005년 말, 황박사의 특허권이 날아간 사실을 깨닳게 되자 과기부는 '뜨악' 했습니다. 이때부터 별의별 방법으로 저를 사기꾼으로 몰고, 특히 정부의 사주를 받고 표면적으로는 황박사를 옹호하는 것 처럼 행동하면서, 저를 정신병자 또는 사기꾼, 프락치(간첩이란 뜻인가요?) 로 몬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황박사의 특허에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제가 헛소리를 한다고 한 여러 특허변리사들, 특허변리사 협회, 그리고 변호사들.


또 제가 프락치 라면서 제 말은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한 서프라이즈의 독고탁 이란 분. 이분 수시로 청와대 드나들면서 지령을 받는 것 같더군요. 문PD 가 결국 추적 60분 방영이 안되게 되어 인터넷으로 나마 추적 60분 방송내용을 공개하려 했는데, 공개되던날, 서프라이즈는 아예 사이트를 내려버렸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무슨 해킹을 당했다느니...


3. 왜 배금자 변호사는 황박사를 변호하기에 적절한 변호사가 아닌가?


한국 판사들의 99%는 돈봉투에 든 액수를 비교해보고 판결문을 내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의견이 아니고, 한국 전직판사 신 평 변호사님의 말씀 입니다.


http://blog.naver.com/bocho39?Redirect=Log&logNo=60033254981


같 이 부패하고, 같이 돈봉투 받고 이래야 출세도 잘되는 것이 현 법조인의 현주소 이지만, 간혹 배금자 변호사 처럼 청렴하고 정직한 희귀한 별종이 있기도 한 모양 입니다. 그래서 황박사님의 변호사로 적절하지 않은 것 입니다. 약자를 대변하고, 부패한 사법계를 상대로 혼자 고전분투하고 계신 배금자 변호사님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현재 황박사님의 재판을 맏고 있는 황현주 부장판사, 이 양반이 어떤 분인가? 두둑한 돈봉투에 판결문이 저절로 떠오른다는 분 아닌가? 배 변호사님은 절대 돈봉투 같은 것 갖다 바칠 분은 아니고...


황박사님 무죄판결 받으십니다. 언제? 다음 정부때. 연구재개 벌써 하셨고, 앞으로 연구활동 하시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실 것입니다.


4. 마지막으로, 하루에도 수십통씩의 위문편지(?)이메일을 보내주시는 어린학생분들, 그리고 다른 지지자 분들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하 루종일 침대에 누워 있다가도, 이런 이메일들을 읽으면 기운이 난답니다. 저는 반미주의자도 아니고 애국자도 아닙니다. 다만 무능력하고, 썩을데로 썩은 그런 위정자들을 증오하는 사람입니다. 론스타 사건의 경우, 저는 론스타 보다, 지 주머니에 돈 몇푼 채워넣자고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나라에 수조원의 손실을 끼친 이강원 행장, 또 금감원의 부정한 공무원들을 싫어 합니다.


한 미 FTA 도 그 규모가 론스타와는 비교도 안되게 커서 그렇지, 결국 매국노들이 나라를 팔아 먹는 다는 점에서 똑같은 사건입니다. 한미 FTA 협정은 의사오적과는 비교도 안되게 대한민국에, 특히 서민층에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줄 것 입니다.




감히 수 많은 분들의 지탄을 받을 줄 알면서 얘기합니다.


386 세대, 정말 태어나지 말아야 했을 세대 입니다. 당신들처럼 무능력하고 부패한 인간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는지, 정말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입니다. 젊어서 화염병좀 던지고 길거리에 앉아서 구호좀 외친 경력이 당신들의 모든 부정부패에 면죄부가 되어주는 것 인지요? 그렇게 미국이 싫으면서 당신들 애들은 왜 미국으로 유학을 보냅니까? 노무현씨, 이게 무슨 황당한 짓 입니까?


좌 익 우익 편갈라 싸움붙치고, 이영표의 헛다리 짚기 식으로 개헌이니 뭐니 정신팔리게 한 다음, FTA 는 조용히 통과시키겠다?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고도 죽을때까지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해서 당신도 똑같으리라 믿지는 않는 것 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