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던그녀 악마가되서 절죽이려해요...

이오태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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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했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4살차이나죠..

처음 만난건 작년10월 전 요리사고 직장을 옴기다가.. 조그마한 호프집 주방으로 들어가게됐고..

지금은 여전히 그 호프집에서 실장으로 일을 하고있죠...

그곳에서 처음만난 그 아이 그 여자아이는 태권도를 하고 있는 아이였어요.. 나이는 올해 21살이고...

우리 가계에선 항상 막내지만.. 사장님 뿐만 아니라.. 사모님 그리구 우리 일하는 모든이에게

붙힘성있게 친하게 잘대해주고 항상 웃는얼굴로 저희를 맞이하고 그랬죠..

그냥 참 착하고 하는짓도 이쁘고해서.. 괜찮은 동생이라고만 생각하고 한달가까이 같이 일을했죠

그러다 서로 많이 친해지고.. 그시기에 제가또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 하고있을때

그 여자아이는 저에게 다가왔죠... 힘들어서 혼자 괴로워하고 술마시려는대 같이 술을 마셔주겠다며

일이 끝난후에도 저와 함께 술을 마셔주었죠... 그러면서 그 아이는 저에게 위로의 말이였는지..

자기가 여자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자주 연락하라는 말등등....

오빠 정말 멋있다고.. 항상 웃는게 보기 좋다며..라는둥의 말들을 자주했었죠..

처음엔 관심도 없던 아이였는대... 그렇게 또 하루 또 하루를 지내면서..

점점 저도 모르게... 관심이 많이 생기고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된거죠..

그러면서 같이 일하는 시간에 둘만의 은밀한 대화도 하고 장난도 많이치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전 점점 그 아이에게 빠져들어서

정말 그 아이에게 제 마음의 문을 열고.. 그 아이를 좋아하게돼었어요..

그래서 전 처음에 그 아이에게 사귀자하였고.. 전 보기좋게 2번이나 퇴짜를 맞았죠..

그때 예전에 저에게 여자친구되준다며... 했던 말들은 머냐구 물었지만.. 그건 그냥 위로의

말이였다고.....하는둥..... 그런식의 말들만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3번째 고백후 안되면 포기하자 했는대...그아이가 승낙을 한거에요..

그렇게 저희는 작년 12월 에 본격적으로 사귀게된거죠.. 하지만 이미 가계안에선

둘이 사귄다는 말이 오고갈 정도로 저희는 정말 친하게 지냈고..

하루에도 수십통씩의 문자를 주고 받았고.. 몇십분씩 전화통화를 했고..

그 아이는 태권도때문에 운동을 하러 가야해서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전 일이 늦게 끝나는 직업이라

아침에나되야 자고 해서.. 서로 깨워주고 그렇게 지냈죠.. 솔직히 이런 사이면 거의 사귀는거나

다름 없는 사이라 생각돼고.. 그러고 그 아이에게 설득하고.. 그 아이는 저와 사귄다는게

부담된다고 해서 2번이나 거절했던건대... 자기는 지금 운동도 해야하고..

하고싶은게 많다며.. 사귀게 되면.. 저에게 신경못써주고.. 잘 못챙겨준다는 이유에서 였죠..

하지만 전 3번째 고백에서... 우리가 지금하고 지내는것들이.. 사귀는게 아니면 머냐고..

사귀어두 달라지는건 없고.. 서로 좀더 친하게 지내고 공식적인 커플로 되는거라말을해주면서

저희는 공식적으로 사귀게됐고.. 가계안에서도 잘어울린다는등의 말들로 사람들이

많이 축하 해주었죠.. 그렇게 저는 그 아이와 사귀면서 정말 더욱더 많이 좋아하게돼었고..

그아이는 항상 운동하로가야한다.. 공부하로 가야한다는 이유로

시간이 적었고..저또한 그리 시간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저희는 저의 출근시간전에... 한두시간씩 만났고.. 그 아이가 일하는 날에는 하루종일 붙어있었죠..

그러다 어느날인가부터.. 그나마 한두시간 보던것도 자주 못보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 아이가 바쁠꺼라생각하고 다 이해해주었고..

저 쉬는날인 일요일에도 거의대부분 못만났어도 이해해주고 괜찮다 말해주었죠..

솔직히 무지 속상했지만.. 전 그 아이를 위해 많은걸 포기했고 이해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가 저한테 죄송하다고 맨날 못챙겨주고.. 신경을 못써줘서 자기가

지금 하는 일들 또 해야될 일들이 많아서 그런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그런 생각할시간에 공부한자 더하고 니 할거 다 하고나서도 시간남을때

하루에 5분만 오빠생각해주고 그러면된다며 말을 해주었고

그일후에는 더욱 부담이 안되게 해주려고.. 일단 맘편하게

공부하고 하고싶은거 해주게 하려고 노심초사하며.. 만나고 싶은거 참고

때론 연락도 참아내고.. 그러다 12월31일 연말 전 일을 했지만.. 그날또 마침..

제가 몸살이 걸려서.. 일찍 8시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 오면서 그 아이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하루종일.. 연락도 안되었던거에요..

그리고 그다음날인 1월1일 가계쉬는 날이였죠.. 1월1일 만나자고 연락을 했는대

그아이는 자기 어제 무리하게 노느라 힘들어서 쉬고싶다는 거에요..

솔직히 벙쩌서 어의가 없었죠.. 난 아파서 죽을둥 말둥 하면서도 연락하려했지만..

노느라 연락못받고 노느라 힘들어서 다음날에도 못보겠다는 말에..

차마 실망했고 서운했지만.. 내색안하고 그냥 쉬라고 하고말았죠..

그리고 그 다음날 일하면서 봤는대.. 화났던 마음도 다 사라지고 그냥 또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정말 그 아이에게 제가 많이 빠져버렸었나봐요...

그렇게 또 하루하루 문제없이 지내고 있었죠..

저희는 주로 서로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하루하루 못한 말들..있었던일들을

쓰곤했는대 그날도 어김없이 가계출근해서 손님없는 시간에 카운터 가서 메일확인하고 쓰려고

갔는대 그 아이가 저에게 이런 메일을 보냈더라고요..

오빠 죄송해요 요즘 제가 집에 안좋은일도 있고.. 제가 해야될것도 너무 많고

여기저기 신경쓸 겨흘이 없다며.. 저와 사귀는거 자체가 부담이라며..

그냥 예전처럼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그렇게 시간더지나서

다시또 더좋은 감정생기면 그때 더좋은 사이로 지내자고..

그리구 자기는 처음에 절 봤을때부터 정말 좋아했었다고 하더군요..정말로 많이 좋아해서

제가 여자친구와 헤어졌을때 그런말들을 한거고 그랬답니다..

솔직히 놀랐고.. 또 슬펐어요.. 그리구 바로 그 아이에게 전화를해서

대화를 했고.. 전 잡아보려 애썼지만.. 여자아이의 생각은 단호했었죠...

그래서 전 어쩔수 없이 그 아이를 놓아주기로 마음먹고.. 그러나 또 화가 나기도 했죠...

그렇게 한주를 힘들게 보내고 그 아이는 또 일을 하로왔죠.. 그 아이는 일주일에 월요일하고 화요일만

일하로 나왔었거든요..

그렇게 헤어지고 난후 처음보는대 서로 말도 없이 묵묵히 지냈죠...

사실 전 그 아이가 싫다고해서 담배도 끈었었는대.. 그 담배도 다시 피면서 주방에 앉아 있으니

그 아이도 쉽게 접근을 못하더라고요...

그러고 그날 가계마감후 사장님하고 저와 사모님하구 같이 또 진탕 술을 마셨죠 절 위로해준다며..

저와 그 아이와 있었던 일은 사장님에게 제가 다 말했고 처음부터 축복해주는 사이에서

사귀게됐었어요.. 그만큼 사장님도 실망크셨고 사모님도 실망하셨죠...

그러나 사람마음을 어쩔수 있나요.. 처음엔 사장님이 그 아이 짜른다고 그 아이때문에 내가 힘들어할꺼면 둘중 하나를 짜른다면 그 아이를 짜른다하셨지만 제가 말렸죠..

그래서 그냥 일을 하게됐는대... 사실 그 아이는 저희 가계에서 완전 이쁜아이로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이쁨받는 존재에요 그만큼 저희 가계식구들에게 잘했었죠...... 최소한 사람들앞에서는..

저희 사모님은 또 정말 대단했죠.. 정말 그 아이가 좋다고 이쁘다며.. 맨날 그 아이 애기만했고

일하는날이면 나오셔서 맛있는거 사주시고 생일이라고 선물해주시고

같이 놀자 하시구... 그정도로 그 아이가 가계안에서 사람들에게 이쁨을 받는 존재였죠..

그렇게 월요일 술을 많이 마셨죠.. 그리고 다음날인 화요일에는 저희 가계 회식이 있는 날이였어요

전날 저희는 과음을 해서 속이 너무 쓰렸지만.. 모두에게 약속했던 회식을 강행했고..

저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었는대 술은 또 술술 잘넘어가더라고요.. (남들은 저에게 술꾼이라고함;;)

아무튼 이래저래 회식도 하고 노래방도 가고 잼나게 놀고.. 헤어지는 자리에서

제가 그아이를 대려다 준다고 하구 같이 집으러 가는길에 많은 이야기를 했고

솔직히 제가 술기운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1시간가까이 길거리에서 애기하면서.. 다시 돌아와달라는 애기도 한거 같고..

놔준다는 애기도 한거같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확실히 기억나는건 제가 그 아이 손을 잡았을대

그 아이는 제 손을 아주 있는힘껏 꽉 잡아주었고... 절 안아주었고... 마지막에 제가 그 아이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집으로 돌려보냈죠... 그리곤 다음날 전 모든걸 정리했답니다..

그아이가 하고싶은거 하게 해주려고.. 언젠간 그아이 말처럼 어차피 시간은 많으니

또 지내다보면 더 좋은 관계로 다시 발전할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난 그냥 초심으로 돌아가 일에만 열중하고.. 그냥 물흐르듯 지낸다며 그아이에게 문자를했습니다.. 그리구 몇시간후 모르는 전화번호가 찍힌 전화가 온거에요

처음 전화를 받아서 누구세요 했는대 그쪽에선 말이 없더라고요...

그러다 한참후 상대쪽에서 말을 하였는대 전 정말 망치로 머리를 맞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전화의 주인공은 그러더라고요 전 그 여자아이 남자친구인대요..

죄송한대요.. 제가 지금 그 아이랑 술마시는 자리에서 우연히 핸드폰을 봤는대

그쪽 이름과 그쪽의 문자를 많이 보고 혹시나 하고 전화드려본다면서

무슨 과계냐고 묻더라고요.. 정말 황당했죠.. 머리가 띵해서 말이 안나왔어요..

그러다 진정하고 전 차근차근 설명을 했고 그쪽에서도 제가 나이많은거같다며 형이라

부르면 예의 바르게 대답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전 그날 짧은 통화를 주고 받았고 다음날 다시 전화 통화하기로 약속하고 전화를끈었죠

정말 충격이였어여.... 1년 동안사귄 남자친구라니...

지금도 사귀고있었고.... 그동안 가계에서 항상 남자친구 없다고 말하던 그 아이가...

처음엔 배신감도 느끼고 정말 화가났어요 그렇게 담배만 피면서 멍하니 있는대..

그 아이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죄송하다고 정말 이런게 까지할맘은 없었는대

친구시켜서 한거라고 그래야지 빨리 정리되는 지름길이라내요...

정말 이순간부턴 전 폭팔했어요... 만약 친구를 시켜서 했음 이런문자를 보냈으면 안돼죠..

그리고.. 그 남자아이의 말은 정말 진실인듯했고.. 조리있게 저에게 설명했고..

자기 1년전에도 지금도 그 아이 매우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우리 둘 사이가 어띠까지 진행됐냐며 어디까지 갔냐며 제발 알려달라고 물었고

죄송한대 연락하지말아달라는 그 남자아이의 말이 친구를 시켜서 나올수 있는 말들이 아니였죠..

화가난 전 바로 전화를 했고 전 진실을 물었죠 친구를 시킨거냐고! 정말 친구를 시킨거냐고??

하지만 그 여자아이는 끝까지 친구한테 시킨거 친구 마따고 말하더라고요..

그렇다 해도 전 너무 화가나서 전활 끈고.. 다 진정시킨 제 마음을 또 다시 방망이 치는 꼴 이 된거죠

정말 다 잊고 새로 시작하고 이제 깔끔하게 정리한다했는대

왜 이제와서 친구를 시키고 그럴 필요가 머가 있나요?

화가났고 또 술을 진탕 많이 마셨죠.. 그리고 다음날 진위 여부를 확인하려고 그 남자에게

다시 통화를 시도했고 놀랍게도 컬러링은 나 너 많이 좋아하는 많이 사랑하는데 내 손놓지마 XXX

그 여자아이 이름이 끝에 나오더군요... 전 또 충격이였어요...

이제 거의 확실해 진 샘이죠.. 그리고 그 남자와 전 서로 말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 계속 놀랄따름이였어요.. 정말 그 아이는 우리 모두에게 거짓말 을 했던거고...

정말 확실해 졌죠.. 진짜 남자친구라는.... 그렇게...확인되고 정말 속상했죠..

모르겠어요 지금도 속상하고.. 불과 어제 있었던 일이라 그런지.. 밥도 안넘어가고..

사실 그 아이가 약간의 가식은 있었어요 항상 가계사람들 앞에서 이쁜척하고 다

잘해주는거 처럼 붙힘성 있게 행동하다가도 뒤돌아서면... 제 앞에서만큼은 아 누구 이래서 싫어

사모님이 그렇게 잘해주시고 챙겨주셨는대도... 제앞에선 사모님하구 만나는거 별로 안좋다는둥

말들을 하고 전 어려서 그런지 알고.. 그냥 받아주기만 했던건대....

모든 사실이 들통난거죠... 저희 가계에 관련되서도 거짓된 말들이 매우 많았고

그사실을 그 남자에게서 듣게됐고.. 그남자 또한 그 아이의 거짓된 말들을 저에게 듣게됐고요..

그렇게.. 그 가식적인 웃음에 나이를 불문하고 여러사람이 놀아난거죠...정말 화가나고 억울하고

미치겠내요... 근대 그 남자는 그 아이를 너무 사랑한다며.. 깨지고 싶지 않다고 더욱 잘해주거랍니다.

그래서 전 인생 선배로서 남자대 남자로 조언을 해주었고 전화를 마췄죠..

한번 이런일 있으면 또 생긴다고..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두 샌다고...

그 남자에게 제가 정말 니 여자고 니가 좋아하면 꽉 잡고 놓지말라는 말도 덧붙혔죠...

멍하니 하루종일 가계에서 멀뚱대고 담배만 피구 있었죠...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계 모든 사람들이 다 그 아이의 가식과 거짓에 놀아났는대..

그러다 그 아이에게 또다시 메일이 왔죠.. 가계손님없어서 빈둥대다가 혹시나 해서 확인한

메일통에는 이런 메일이 있더군요... 오빠가 오해하시는거 같은대..

사실 오빠만나기전에 그 남자랑 사귀었었는대..

서로 안좋은일 있어서 친구로 지내자고 했고

그러다 이번에 다시 그 남자랑 잘된거죠 ㅋㅋㅋ <~ 뒤에 이 ㅋㅋㅋ도 달았답니다..

정말 속다 뒤집어 놓고 지금 다시 염장지르는지.. 화가 또 나더군요..

하루종일 미쳐버리는지 알았답니다.. 담배 3갑에... 술만 마셨고...

전 정말 이것또한 못믿었던게 그동안 거짓과 가식때문이라도

또 그 아이가 저에게 이별통보할때 했던 자기는 지금 남자만나고 누굴 사귈 형편이 못된다면서

지금은 공부하고 자기할거 하기위해 노력해야 해서 저에게

그렇게 해놓고 또 이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전 다시 진의 여부확인을 들어갔고.. 그 남자아이 싸이를 확인했습니다..

사진들이 수두룩했고.. 또한 몇일몇일 기념도 있더군요..

저와 사귀는 날 사이에 껴있었어요...

그런대도 끝까지 그렇게 발뼘하면서.. 절 희롱하는거에요..

전 메일을 썼고 욕도 썻고 화가나서 막말도 하면서

메일을 다 쓰구 보내려했는대 그 아이는 자기 메일주소를

휴면상태로 만들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메일도 못보냈고.. 정말 전화하기도 문자하기도 드럽고 역겨워서 꾹꾹 참고 있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에게 말씀드리니 사모님은 계속우시면서 아닐꺼야 니가 거짓말 하는거지라며

정말 한없이 우시고.. 사장님도 화내하시고 어린년에게 우리가 다같이 놀아났다고 하시면서..

왜 그러냐면 그 아이가 가계에다가 한말들이 70%정도는 거짓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큰 피해자이겠지만.. 저희 가계 사람 대부분이 피해자죠...

정말 나쁜 년 입니다.. 진짜 그런 가식의 얼굴을 하고 눈웃음 치면서

그런 행동하는거 어디가서든 통할꺼라 생각하고... 사람들 가지고 노는대..

어떻게든 막고 싶내요.. 미련은 없어요 화나고 열받고 억울해서 복수라도 해주고싶고..

사장님 그냥 짜르고 나오지말라고한다는거 제가 말려서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나오나 안나오나 안말 말고 지켜보기로했죠..

나오면 어떻게든 복수해주고 싶어요 일을 과도하게 시키거나 왕따를 시키거나..

유치한방법이지만... 정말 그날또 아무렇지 않게 사장님과 사모님에게 또 눈웃음을 치며

나온다면..... 정말 나쁜 년아닌가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정말 잠도 안오고 전 미쳐버릴꺼 같내요....ㅜㅜ

화나고 심장과 가슴이 터질꺼 같고..

일단 이렇게 긴글 끝까지 잃어주신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어려운 부탁으로 조언을 조금 부탁드리고 싶내요....ㅜㅜ

정말왜 좋게 끝낸다는 사람에게.... 이런 말도안되는 일들이 생기고

잠잠한 사람의 마음을 몽둥이질 하고...

돌아버릴꺼 같내요... 그아이는 좋다고 신경안쓰구 자고있을텐데..

그 아이 하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몇명의 사람들 눈에서 눈물이 나고

몇명의 사람들이 지금 힘들어하고 술로 의지하는지...

제가 오바인가요..정말..... 그 아이를 겪어보지 않은 분들은..

그냥 욕하고 넘기라고 말하겠지만.... 겪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지금 힘들어하고

지금.. 다들 넊을 잃었고.. 다들.. 실망과 배신으로 힘들어 하네요..

제 주변사람들은 저에게 이런말을하죠.. 인생은 원래 드러운거야..더심한일 많다

그냥 웃고 넘겨 다 참고 지내면 나중가면 웃음밖에 안나오는 추억이라고..

물론 맞는 말이긴하지만....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초등학생이 사소한거 하나로 힘들어하든.... 고3수험생들이 수능으로 힘들어하든 군대간 남자가 군대에서 힘들어하든 힘들어하는 질은 틀릴지 몰라도 그 양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든일이든 지나가면 다 추억이고 웃음거리지만.. 그 순간만큼은 다 똑같은 고통이고

다 똑같은 힘든 역경이라고 생각해요...격는 순간의 고통이 젤 힘든거죠...

이제 전 어떤길로 나가야 할까요...

힘드내요...

정말..... 인생 드러운건 알지만....

새해부터 이런 X같은 일이 생기고... 돌아버리겠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