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잘읽었습니다좋게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따끔한 한마디 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욕을 해가면서미국물 먹어서 그렇다는둥제욕 하신분들.... 그렇게 남욕을 해가면서까지댓글을 달아야하나...... 싶습니다. 저와 다른견해를 가지고 계신분들중에도좋게 조언해주신분들 많았습니다....... 자기반성하는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네 그렇지요고2 되는 거면아직어린나이라이해를 못한걸수도 있습니다 ^^ ;지적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잘못 이해하신분들도 계신거 같은데저희 엄마랑 담임선생님이랑 전화통화도 다하셨고충분한 상담 다하셨었거든요...그럼에도 학교를 오라는건다른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됐었기때문에촌지를 언급한겁니다.오해는 하지 말아주시길 ^^;저는 돈 드린지도 몰랐구요미국와서 알았습니다.솔직히 그때 무슨 얘길 했길래그랬냐구....20만원 줬었단 얘기듣고그날밤에 혼자 방에서 울었습니다.그돈 그거면그때 우리 엄마 아팠을땐데....한약한재라도 돈보태서 지어먹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냥 1년반정도 전의 얘기를 굳이 꺼낸건나말고 이런 경험 한 사람이 또있나... 궁금해져서였습니다. 아 그리구요 ^^:이번에 고2 되는학생인데 ^^;잘못이해하신분들 좀 계신거 같네요미국은 중 3 졸업식 바로전에 와서몇일전에 미국온지 1년 됐구요.미국물 먹어서 그렇다는거 오해인거 같습니다.유학생들 다 물어봐주세요 99%가 교육제도는 미국이 낫다고 할껍니다. 덧붙여서,조국을 버린다는둥 어쩐다는 둥 하시는분 많은데저 미국 시민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구요.3살까지 미국에서 살다가그 이후로는 쭉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미국오는거 싫어했는데솔직히 말하면미국오기 싫어서한국에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특목고 시험본건데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악플다시는 분들 섭섭하네요.. 지금생각해보면중3 담임 선생님과 우리학교에 무식하기로 소문났었던 체육선생님.......맨손으로 여자애들 등을 때리시지않나.... 엉덩이를 때리시지 않나....그외에도 많지만 좋은 선생님들도 여럿 계셨던것 같습니다. 생각이 짧았단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369
한국 선생님들의 문제점
댓글잘읽었습니다
좋게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따끔한 한마디 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욕을 해가면서
미국물 먹어서 그렇다는둥
제욕 하신분들....
그렇게 남욕을 해가면서까지
댓글을 달아야하나...... 싶습니다.
저와 다른견해를 가지고 계신분들중에도
좋게 조언해주신분들 많았습니다.......
자기반성하는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분들 ^^
모두 감사드립니다.
네 그렇지요
고2 되는 거면
아직어린나이라
이해를 못한걸수도 있습니다 ^^ ;
지적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잘못 이해하신분들도 계신거 같은데
저희 엄마랑 담임선생님이랑 전화통화도 다하셨고
충분한 상담 다하셨었거든요...
그럼에도 학교를 오라는건
다른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됐었기때문에
촌지를 언급한겁니다.
오해는 하지 말아주시길 ^^;
저는 돈 드린지도 몰랐구요
미국와서 알았습니다.
솔직히 그때 무슨 얘길 했길래
그랬냐구....
20만원 줬었단 얘기듣고
그날밤에 혼자 방에서 울었습니다.
그돈 그거면
그때 우리 엄마 아팠을땐데....
한약한재라도 돈보태서 지어먹지...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냥 1년반정도 전의 얘기를 굳이 꺼낸건
나말고 이런 경험 한 사람이 또있나... 궁금해져서였습니다.
아 그리구요 ^^:
이번에 고2 되는학생인데 ^^;
잘못이해하신분들 좀 계신거 같네요
미국은 중 3 졸업식 바로전에 와서
몇일전에 미국온지 1년 됐구요.
미국물 먹어서 그렇다는거 오해인거 같습니다.
유학생들 다 물어봐주세요 99%가 교육제도는 미국이 낫다고 할껍니다.
덧붙여서,
조국을 버린다는둥 어쩐다는 둥 하시는분 많은데
저 미국 시민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구요.
3살까지 미국에서 살다가
그 이후로는 쭉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미국오는거 싫어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미국오기 싫어서
한국에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특목고 시험본건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악플다시는 분들 섭섭하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중3 담임 선생님과 우리학교에 무식하기로 소문났었던 체육선생님.......
맨손으로 여자애들 등을 때리시지않나.... 엉덩이를 때리시지 않나....
그외에도 많지만
좋은 선생님들도 여럿 계셨던것 같습니다.
생각이 짧았단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