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구원론에 대해서

조성구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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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을쓰기에 앞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삐딱한 시각이 있으신것들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또한 충분히 기독교인들 가운데도 세상에 내놓아도

흉악범이라 불릴수 밖에 없는 이들도 많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부분으로 전체를 비난 하려는 식의 사고는 잠시 접어두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특별한 이유 없이 난 그냥 싫다 라는 감정적인 마음을 갖고 계신분들도

잠시라도 그런 감정적인 마음을 접어두시길  추천합니다.

 

 

 

우선 기독교는 감히 선언하는바 참 진리이고 하나밖에 없는 구원의 방법입니다.

또한 신은 하나님 한분 뿐이심을 감히 선언합니다.

 

그리고 모든인간은 죄인입니다.

 

모든 종교는 각자의 증거 방법이 있듯이.

저는 기독교의 경전이자 단 한가지의 확실한 증거인 성경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는말로 성경은 시작합니다.

 

태초라는 말은 세상의 처음을 뜻하는것입니다.

즉, 세상의 처음 그리고 그전부터 스스로 계셨고

또한 천지를 창조하신 것으로 시작하는 이구절을 통해

절대자는 단 한분인 하나님 뿐이며 시작은 곧 하나님께로 부터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장 26절에서 31절까지를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즉, 하나님은 인간의 탄생에 대해 특별히 다른 어떤 것보다 축복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모든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은 곧 그 소유권을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에게 사랑하심과 축복하심으로 넘겨 주셨음을 의미 합니다.

또한 이것은 곧 자유의지와도 간접적인 연관이 있습니다.

세상을 정복하고 지배할것인가에 대한 여부와 또한 인간의 삶에 대해서 결정하는 권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넘기셨음이 중요한 사실입니다.

 

우선 여기서 집고 넘어갈 사실은 인간의 범죄, 특히 기독교인들의 범죄는 하나님의 탓에

돌릴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미 소유권과 자유의지는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며 그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인간은 자율적으로 행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책임의무를 지는것도

인간이어야 합니다.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예를들어서 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돈 만원을 주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아들이 만원으로 칼을 사서 다른사람을 찔러 상해를 입히고 심지어 의식불명의 상태까지 이르게 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여기서 아버지가 돈 만원을 준것이 잘못인 걸까요? 아님 그 아들의 선택이 잘못된 것일까요? 당연히 그 아들의 선택이었고 또한 책임도 그 아들이 지어야 하는 것이니 그 아들이 책임의무를 지어야 하는 것이겠지요

소유권과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것은 마치 그런 의미와 흡사합니다.

 

내용을 계속 이어 보자면

인간은 그런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지 않는 죄를 짓게 됩니다.

 

인간의 첫번째 죄는 이렇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명령은 창세기 2장 16~17절에서 나오듯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인간은 이 명령에 대하여 어기게 됩니다.

창세기 3장 6절~7절에 나오듯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인간의 첫번째 불순종의 죄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하나님은 죄에 대한 처벌을 하시게 됩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3장 19절)

 

인간은 처음 탄생 될때에 축복과 더불어 죽지 않는 영원히 하나님과 교제 할수 있는

특권을 가진 채로 창조 되었지만 죄로 인하여 흙으로 돌아가는 (죽어야 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이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는 다는 말은 에덴 동산에서처럼의 수고로움 없이

모든 자연을 지배할 권리가 있었던 인간에게 있어 그 소유권이 수고해야지만 얻을수 있는 것으로

제한 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죄는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간은  에덴에서 추방 된 이후로 타락하고 불완전 해졌으며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6장 5절에서 나오듯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인간은 더욱 죄가 넘치고 악함이 가득찼습니다

 

또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할 점은 죄란 인간이 생각하는 법적, 윤리적, 도덕적인 그리고 문화상대적인 어떤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판단하시는 죄, 즉, 생각으로 짓는것까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충분히 죄인인 상태입니다.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시편 143: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시기때문에

구원을 주시길 원하셨고, 동물의 피로인한 제사를 통해

어떤 죄에대하여 각각 일회적인 죄사함을 구약시대에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갈수록 형식으로만 되어가며

사람들은 제사에 대한 참된의미를 시대가 지날수록 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있지도 않은 이방신이나 혹은 다른 여러 우상들을 통해서도 죄가 사해지고

복을 받을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고 인간은 그런 생각들을 행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거룩한 경고와 분노로 이어집니다.

 

너의 이전 사람들보다도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 만들어 나의 노를 격발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열왕기상 14장 9절)

 

여기서 잠시 우상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는 우상을 단지 어떤 신을 섬기는 것만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골로새서 3장 5절 기록된 바와 같이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즉, 인간의 생각중에 있는 것중에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을 대신할 위치에 있는 것, 즉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닌 것이라면 모든것이 우상이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이어서 말하자면 인간의 형식적인 제사, 즉 진정한 회개가없는 그런 제사에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게 되며,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일회적이고 형식적이지 않고

영원하며 불변성의 구원인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으로 계획하시고 실행에 옮기시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뜻은 구원자 라는 뜻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예수님의 구원에 관한 사역에 대한 것은 Passion of Christ 라는 영화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3일만에 스스로 부활하심으로 많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증거를 보이시고

자신의 부활과 구원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하십니다.(마태복음 28장 참고)

 

 

기독교인들이 전도를 하는 것에 대하여

자신들만이 구원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다른 모든것을 부정하며 자신들만이 우월한것 처럼

진리인것 처럼 말하는 것들에 대하여

불편한 시각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는 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인정은 할수 없습니다

태초부터 계획되어진 단 하나의 진리, 단 하나의 구원은

오직 예수께만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옳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옳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단지 종교적 상징으로 보고

또한 기독교를 단지 하나의 종교로 본다면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원사역, 그 복음이 단 하나의 방법

단하나의 구원, 단 하나의 진리 인것입니다.

기독교의 폐해에 대해 따지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구원 받고자 모인 자들의 집합일뿐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절대로 완전하지도 않고

우월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종교의 또한 우월함에 있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의 죄를 회개함과,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께로의 관계 회복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기자신의 낮아짐과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도 충분히 죄인입니다

아니 사도바울의 말처럼 죄인중의 죄인, 괴수 같은 자 일수도 있습니다.

 

중심은 기독교라는 종교적 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심장처럼 살아서 뛰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그리고 구원복음에 있는 것입니다.

 

전도는 강매가 아닙니다. 단지 이 사실을 전하기 위합입니다.

전도를 강매 마냥 하시는 분들이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이것은 그분들의 잘못이지 전도 자체의 오류가 아닙니다.

 

또한 불신지옥 예수천당이라는 말처럼

기독교의 진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말은 없습니다.

사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렇게 극명한 말은 좀 쓰기가 어렵고 불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말을 돌리고 각종 미사여구와 좋은말들로 포장한다 하여도

중심엔 역시 저 말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믿음에 대하여도

자율의지 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전도 하여도

비기독교인들이 전함을 받지 않으신다면 그만입니다.

 

정말 틀렸다고 생각하신다면 차라리 그냥 받아들이지 마시고 무시하십시오

 

그러나 우리가 그러함에도 끈질기게 전하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이 단 하나의 힘있는 구원이라는 것을 절대로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에 대하여 너무 원색적이라고 욕하실지도 모릅니다.

 

그렇습니다, 전 예수쟁이입니다.

또한 구원을 약속 받은 저는 예수를 전해서

한 분이라도 더 구원에 참여하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독교인들, 속칭 예수쟁이들은

그리스도를 전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우리는 전할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과 가까운 사람(그러나 정말 아끼는 사람)이 죽게된 상황에서

그 피할수 있는 방법을 아신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그 방법을 알리고 피하게 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기독교인들의 어찌보면 지나쳐보이는 전도행위는 그런 연유 입니다.

여러분들 한분 한분에게 너무나 그 방법을 알리고 싶은것 뿐입니다

지상명령이 아니었더라도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럴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말입니다.)

 

기독교인들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욕하는것은 좋습니다

기독교의 타락과 역사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비난하고

헐뜯는것도 다 좋습니다.

 

하지만 제발 그 구원론에 대해서는 욕하지 마십시오

정말 하나님의 분노가 그 구원론에 반대하는 자에게 임할까 두렵습니다.

제발 하나님과 그분의 구원사역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이 그러셨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성경구절은  http://www.bible4u.pe.kr(온라인성경 Bible4u)에서 참조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