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 480만원??

고대성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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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은 시끄럽다.  대한 생명의 cf 카피 였습니다.

 

  그말이 정말 사실일줄은 그때는 정말 몰랐었습니다.

 

  대한 생명 그들의 너무도 당당하고 어의 없는 행태에 할말이 없을 뿐입니다.

 

  480만원.

 

  돈 많은 분들한테는 그리 큰 돈이 아닐수도 있지만 저희 집과 같은 서민에게는 큰 돈입니다.

 

  저희 가 겪은 일들을 다른 분들은 겪지 않으시길 빌며 이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대한 생명 보험 회사는 대한 생명 보험 상품 가입자 였던 저희 아버지 이름과 개인 정보를

 

  도용해서 무단으로 본인도 모르는 보험을 만들고, 또 타인 명의의 2건의 보험의 보험금

 

   대납료 명목으로 2년 동안 480만원 을 무단으로 인출해 갔습니다.

 

  많은 분들 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가는

 

  걸 왜 모르냐고, 바보 아니냐고, 몰랐던 사람의 책임 아니냐고.

 

  보험금은 대한 생명의 이름으로 일괄적으로 인출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한 일반적으로 보험회사에서 나의 정보를 도용해서 임의로

 

   보험에 가입하고, 또한 타인의 보험금 인출 통장으로 만들지 누가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저희를 진정 분노케 하는 것은 그들의 태도 입니다.

 

  담당자들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있을수 있다.  억울한게 있으면 법으로 따져라.

 

  그들의 당당하고 황당한 태도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희가 겪은 그런 일들을 다른 분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