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

채범석2007.02.02
조회16
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


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되었다

장소도 남천동에서 해운대로...

 

오랜만에 보는 건호,길호,장원이,영조,성일

친구라는 존재가 한 없이 그립고

반가운 것이라는 걸 난 잠시 잊고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에

그 순간이 너무 즐겁고, 좋았다.

 

비록 몸은 피곤하고 무겁지만

잠시나마 가슴 속 짐을 하소연 할 수 있어서

마음만은 가벼운 하루였다

 

친구들이 고마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