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되었다 장소도 남천동에서 해운대로... 오랜만에 보는 건호,길호,장원이,영조,성일 친구라는 존재가 한 없이 그립고 반가운 것이라는 걸 난 잠시 잊고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에 그 순간이 너무 즐겁고, 좋았다. 비록 몸은 피곤하고 무겁지만 잠시나마 가슴 속 짐을 하소연 할 수 있어서 마음만은 가벼운 하루였다 친구들이 고마워진다^^
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
성일이의 부산 외출로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토요일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되었다
장소도 남천동에서 해운대로...
오랜만에 보는 건호,길호,장원이,영조,성일
친구라는 존재가 한 없이 그립고
반가운 것이라는 걸 난 잠시 잊고
살아온게 아닌가 생각에
그 순간이 너무 즐겁고, 좋았다.
비록 몸은 피곤하고 무겁지만
잠시나마 가슴 속 짐을 하소연 할 수 있어서
마음만은 가벼운 하루였다
친구들이 고마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