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슐라 메이스 (Ursula Yvonne Mayes) (한국명 : 이미영) 출생 : 1979년 8월 9일 (서울특별시) 데뷔 : 2004년 맥심 표지모델 선발대회 3위 경력 : 2005년 미국 스포츠카 월간지 Modified 선정 미스 힌
머슬 앤 피트니스,맥심 표지 모델 노딜(Deal or No Deal)' MC로 활약
2006피플지 선정 ‘100인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뽑힌 한국계 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
(27·한국명 이미영)가 설날을 맞아 어머니의 나라를 찾는다.
메이스는 미국 NBC의 인기 TV프로그램 ‘딜 오어 노딜’(Deal or No Deal)의 MC로 활약하면서
안젤리나 졸리. 할리 베리. 줄리아 로버츠 등과 함께 ‘100인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선정돼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계 미국인인 아버지를 둔 그는 오는 11일 어머니와 함께 4박5일의 일정으로 방한한다. 혼혈아동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만두도 빚고 떡국을 직접 끓이는 등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혼혈 아동들과 특별한 설날을 보낸다.
‘딜 오어 노딜’은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케이블채널 tvN에서도 이 프로그램의 포맷을 빌려 ‘신동엽의 예스 오어 노’로 제작해 방영중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6세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메이스는 이국적인 외모로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로 입상하며 미국 연예계에 진출했다.
동양미가 담긴 깊은 눈매와 탄력적인 몸매의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이는데다 춤. 노래. 연기에도 재능이 있어 만능엔터터이너의 자질을 갖췄다.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로스트’ ‘CSI수사대’ ‘24’ ‘하우스’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평소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보인 그는 “어렸을 때 설마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떡국 맛이 아직도 기억난다”며 “이번에 한국을 방문해 내가 끓인 떡국을 어린이들과 함께 맛보고 양로원 등을 방문해서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며 따뜻한 한국의 가족문화를 마음껏 느끼고 싶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모았던 수익의 일부를 국내 혼혈어린이 후원단체에 전달하고 방한기간동안 방송출연 등의 수익금 전액도 기부하게 된다.
한국계 혼혈스타 " 우르슐라 메이스 " 11일 내한
우르슐라 메이스 (Ursula Yvonne Mayes)
(한국명 : 이미영)
출생 : 1979년 8월 9일 (서울특별시)
데뷔 : 2004년 맥심 표지모델 선발대회 3위
경력 : 2005년 미국 스포츠카 월간지 Modified 선정 미스 힌
머슬 앤 피트니스,맥심 표지 모델
노딜(Deal or No Deal)' MC로 활약
2006피플지 선정 ‘100인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뽑힌 한국계 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
(27·한국명 이미영)가 설날을 맞아 어머니의 나라를 찾는다.
메이스는 미국 NBC의 인기 TV프로그램 ‘딜 오어 노딜’(Deal or No Deal)의 MC로 활약하면서
안젤리나 졸리. 할리 베리. 줄리아 로버츠 등과 함께 ‘100인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선정돼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계 미국인인 아버지를 둔 그는 오는 11일 어머니와 함께 4박5일의 일정으로 방한한다. 혼혈아동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만두도 빚고 떡국을 직접 끓이는 등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혼혈 아동들과 특별한 설날을 보낸다.
‘딜 오어 노딜’은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케이블채널 tvN에서도 이 프로그램의 포맷을 빌려 ‘신동엽의 예스 오어 노’로 제작해 방영중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6세 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메이스는 이국적인 외모로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로 입상하며 미국 연예계에 진출했다.
동양미가 담긴 깊은 눈매와 탄력적인 몸매의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이는데다 춤. 노래. 연기에도 재능이 있어 만능엔터터이너의 자질을 갖췄다.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로스트’ ‘CSI수사대’ ‘24’ ‘하우스’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평소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보인 그는 “어렸을 때 설마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떡국 맛이 아직도 기억난다”며 “이번에 한국을 방문해 내가 끓인 떡국을 어린이들과 함께 맛보고 양로원 등을 방문해서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며 따뜻한 한국의 가족문화를 마음껏 느끼고 싶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모았던 수익의 일부를 국내 혼혈어린이 후원단체에 전달하고 방한기간동안 방송출연 등의 수익금 전액도 기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