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론은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글이 길어지면 읽기 귀찮아지잖아요) 님(글쓴이)께서 쓰신 글에서 밝혔듯이 님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님게 다시 질문을 드릴께요 님이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혹시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이 아닌건 아닐까요??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의 만들어낸것도 인간의 상상속에 있는 허구의 인물도 아닌 성경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즉 '천지를 창조하신(창세기 1장 1절)' 하나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유일 무이하신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다신교가 아니라 유일신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개방적인 사고도 좋고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인정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기독교 자체가 어떠한 종교인지 알고 기독교를 믿으신다면,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다면 님이 하시는 고민은 더이상 하실 필요가 없어지겠죠??^^* 저는 다른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물론 많은 분들이 이글을 통해 참된 기독교를 마날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죠^^) 글쓴이 님께서 이 글을 통해 자신이 믿는다고 생각했던 하나님이 정말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의 주권자 되시며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신지를 깊이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님께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왔다는 것이 어쩌면 생각의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주여주여 부르짖으나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할것이다." 이 말씀은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쳔들이 묵상해야 될 말씀인줄 압니다.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성경에서 증언하는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주만물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신지 아니면, 자신의 머리속에서 만들어낸 자신만의 하나님인지 돌이켜 보아야 할때입니다. 님께서 진지하게 글을 쓰신것 같아 정말 솔직히 답변 해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의 상태로라면 님이 생각하시고, 님이 믿으신다고 하셨던 하나님은 어쩌면 님게서 오랜 신앙의 경험을 바탕으로 머릿속에 그려낸 하나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님께 부족한 자이지만 조언을 하나 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성경을 한번 천천히 읽어 보시고요,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젏히 사모하며 기도해보십시요. 저또한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메일 주소를 남기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0424sin2@hanmail.net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샬롬*^0^*
제가 짝퉁기독교인입니까?
안녕하세요^^
서론은 생략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글이 길어지면 읽기 귀찮아지잖아요)
님(글쓴이)께서 쓰신 글에서 밝혔듯이 님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님게 다시 질문을 드릴께요
님이 믿는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혹시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이 아닌건 아닐까요??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의 만들어낸것도 인간의 상상속에 있는 허구의 인물도 아닌 성경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즉 '천지를 창조하신(창세기 1장 1절)' 하나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유일 무이하신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다신교가 아니라 유일신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개방적인 사고도 좋고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인정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기독교 자체가 어떠한 종교인지 알고 기독교를 믿으신다면,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다면 님이 하시는 고민은 더이상 하실 필요가 없어지겠죠??^^*
저는 다른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물론 많은 분들이 이글을 통해 참된 기독교를 마날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죠^^)
글쓴이 님께서 이 글을 통해 자신이 믿는다고 생각했던 하나님이 정말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의 주권자 되시며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신지를 깊이 고민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님께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해왔다는 것이 어쩌면 생각의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주여주여 부르짖으나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할것이다."
이 말씀은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쳔들이 묵상해야 될 말씀인줄 압니다.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성경에서 증언하는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주만물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신지 아니면, 자신의 머리속에서 만들어낸 자신만의 하나님인지 돌이켜 보아야 할때입니다.
님께서 진지하게 글을 쓰신것 같아 정말 솔직히 답변 해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의 상태로라면 님이 생각하시고, 님이 믿으신다고 하셨던 하나님은 어쩌면 님게서 오랜 신앙의 경험을 바탕으로 머릿속에 그려낸 하나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님께 부족한 자이지만 조언을 하나 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성경을 한번 천천히 읽어 보시고요,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젏히 사모하며 기도해보십시요.
저또한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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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sin2@hanmail.net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요~*
샬롬*^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