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엄태웅-신민아-주지훈 오늘 첫 촬영 돌입 '엄포스' 엄태웅이 10일 KBS 2TV 수목드라마 '마왕'의 첫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일본 최대 극단 시키의 오사카 전용극장에서 한류스타 자격으로 2000여 명의 일본 팬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가진 엄태웅은 여독을 풀자마자 이날 오전 7시30분 경기도 일산에서 신민아, 주지훈 등 '마왕'의 출연 연기자 및 스태프와 첫 촬영에 들어갔다.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드라마 '마왕'은 엄태웅에게 '엄포스'라는 닉네임을 만들어준 KBS2 미니시리즈 '부활'의 김지우 작가-박찬홍 감독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 그런 점에서 '마왕'에 임하는 엄태웅의 각오가 남다를 수 밖에 없을 터. 엄태웅은 극중에서 나쁜 놈을 잡는데 죽고 사는 정의파 강력게 형사 '강오수'역을 맡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신비스러운 여자 신민아(서해인 역)을 두고 변호사 주지훈과 삼각 구도를 형성한다. 주지훈과는 소년 시절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숙명적인 대결을 펼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맞닥뜨린다. 엄탱우이 맡은 극중 캐릭터는 뚝심과 배짱, 거칠고 직설적인 말투, 때로는 썰렁한 유머를 구사해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남자라는 점에서 일정 부분 실생활의 엄태웅과 묘하게 닮아있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벌써부터 '마왕패닉' 형성 조짐을 보이고 있는 엄태웅 주지훈 신민아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왕'은 3월 중순 첫 방송된다. 고홍주 기자 becool@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곻 四 3
"마왕" 엄태웅-신민아-주지훈 오늘 첫 촬영 돌입
'마왕' 엄태웅-신민아-주지훈 오늘 첫 촬영 돌입
'엄포스' 엄태웅이 10일 KBS 2TV 수목드라마
'마왕'의 첫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일본 최대 극단 시키의 오사카 전용극장에서
한류스타 자격으로 2000여 명의 일본 팬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가진 엄태웅은 여독을 풀자마자
이날 오전 7시30분 경기도 일산에서
신민아, 주지훈 등 '마왕'의 출연 연기자 및 스태프와
첫 촬영에 들어갔다.
'사이코메트리'(psychometry)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드라마 '마왕'은
엄태웅에게 '엄포스'라는 닉네임을 만들어준
KBS2 미니시리즈 '부활'의 김지우 작가-박찬홍 감독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
그런 점에서 '마왕'에 임하는 엄태웅의 각오가
남다를 수 밖에 없을 터.
엄태웅은 극중에서 나쁜 놈을 잡는데 죽고 사는
정의파 강력게 형사 '강오수'역을 맡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신비스러운 여자
신민아(서해인 역)을 두고 변호사 주지훈과
삼각 구도를 형성한다.
주지훈과는 소년 시절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숙명적인 대결을 펼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맞닥뜨린다.
엄탱우이 맡은 극중 캐릭터는 뚝심과 배짱,
거칠고 직설적인 말투, 때로는 썰렁한 유머를 구사해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남자라는 점에서
일정 부분 실생활의 엄태웅과 묘하게 닮아있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벌써부터 '마왕패닉' 형성 조짐을 보이고 있는
엄태웅 주지훈 신민아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왕'은 3월 중순 첫 방송된다.
고홍주 기자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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