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참 오랜만에 시원스럽게 오네.. 성아야 2

황성욱20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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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참 오랜만에 시원스럽게 오네..

 

성아야 28년동안 열씸히 살았잖아?

 

너한테 선물하나해줄께.

 

그러니 힘내자.

 

이제 새롭게 사는거다.

 

눈을 크게 뜨고

 

가슴을펴고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고

 

고여서 썩어가는 기억의 뒷장을 향에 손을 뻗어라.

 

침한번 건방지게 퉷! 내벴고 돌아서 갈길가는거다.

 

할수있겠지?  황성욱..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