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년가까이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작년부터 너무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작년에 채권팀에서 11만원정도의 이동통신사 채납금이 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그래서 전 제 명의로 친오빠에게 핸드폰을 만들어 주었기에 거기에 대한 연체료인줄알고 납금을 했습니다.그런데 올해 다시 채권팀에서 35만원돈이 나왔습니다. 역시 내용은 같구요... 그래서 채권팀과 이동통신사에 번갈아서 확인을 해본결과작년에 납입한 채납료는 제가 기억도 못하는 99년도에 가입한 번호에 대한 건이었습니다.그때 전 99년도에 SK텔레콤에서 헨드폰을사고 그리고 몇년뒤 새로 헨드폰을 구입하면서 번호를 바꿨지요물론 SK텔레콤으로요... 그러면서 여지까지 아무탈없이 사용을 하고잇는데무턱대고 몇년지난 이제서야 99년도에 만들었던 헨드폰의 미납요금과 보증보험료(기계값에대한)라는금액이 연체가 되었다구 통보가 온겁니다.여기서 전 너무나 이해가 않가는 부분 첫번째 : SK텔레콤측에서는 99년도에 가입해 2002년도에 해지하고 지금사용하는 번호로 변경했다고 합니다.하지만 제 기억으로는 지금 사용하는 번호는 2000년정도에 바꾼걸로 기억합니다.두번째 : SK텔레콤측 말대로 번호를 변경을 했다면 이전에 대한 사용요금이나 기계값에 대한건당연히 청구서에 첨부가되어 사용자에게 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근 몇년동안 한번도 통보가 없다가 이제와서 채권팀에 무조건 넘기고....저로서는 정말로 이해할수가 없고 억울하기까지 합니다.사전에 통보가 있었다면 채권팀까지는 가지 않았을것을...정말 SK텔레콤을 오래쓰는 한사람으로서 정말로 화가납니다.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1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전 10년가까이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너무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작년에 채권팀에서 11만원정도의 이동통신사 채납금이 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 제 명의로 친오빠에게 핸드폰을 만들어 주었기에
거기에 대한 연체료인줄알고 납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시 채권팀에서 35만원돈이 나왔습니다.
역시 내용은 같구요... 그래서 채권팀과 이동통신사에 번갈아서 확인을 해본결과
작년에 납입한 채납료는 제가 기억도 못하는 99년도에 가입한 번호에 대한 건이었습니다.
그때 전 99년도에 SK텔레콤에서 헨드폰을사고 그리고 몇년뒤 새로 헨드폰을 구입하면서 번호를 바꿨지요
물론 SK텔레콤으로요... 그러면서 여지까지 아무탈없이 사용을 하고잇는데
무턱대고 몇년지난 이제서야 99년도에 만들었던 헨드폰의 미납요금과 보증보험료(기계값에대한)라는
금액이 연체가 되었다구 통보가 온겁니다.
여기서 전 너무나 이해가 않가는 부분
첫번째 : SK텔레콤측에서는 99년도에 가입해 2002년도에 해지하고 지금사용하는 번호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기억으로는 지금 사용하는 번호는 2000년정도에 바꾼걸로 기억합니다.
두번째 : SK텔레콤측 말대로 번호를 변경을 했다면 이전에 대한 사용요금이나 기계값에 대한건
당연히 청구서에 첨부가되어 사용자에게 알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근 몇년동안 한번도 통보가 없다가 이제와서 채권팀에 무조건 넘기고....
저로서는 정말로 이해할수가 없고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사전에 통보가 있었다면 채권팀까지는 가지 않았을것을...
정말 SK텔레콤을 오래쓰는 한사람으로서 정말로 화가납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