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이 선배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칭찬은 "적응력이 빠르다" "똘똘하다"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두산 사보팀 지난해 하반기에 뽑힌 신입사원 138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적응력이 빠르다"는 말을 가장 듣고 싶다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31%가 대답한 "똘똘하다"였으며 "창의적이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는 답변은 18%로 집계됐다. "성실하다"(11%), "유머감각이 좋다"(7%)는 말 역시 신입사원들이 듣고 싶어 하는 칭찬의 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선배, 상사와 친해지고 싶을 땐 어떻게 하나라는 질문에는 '성실하고 건실한 태도로 신뢰를 얻는다"(37%), "늘 살갑게 먼저 말을 건네고 상사의 유머가 웃기지 않아도 웃어준다"(21%)라고 답했다. 또 "업무에 지친 선배와 상사에게 간식과 커피 한잔을 건넨다"(17%)는 대답도 많았으며 "궂은 일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한다"(15%)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술 한잔 사달라고 귀염성 있게 조른다"(6%), "메일 또는 사이월드 방명록에 애교만점의 메시지를 남긴다" 등의 답변도 나왔다.
신입사원 가장 듣고 싶은 말 "적응 빠르네"
신입사원들이 선배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칭찬은 "적응력이 빠르다" "똘똘하다"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두산 사보팀 지난해 하반기에 뽑힌 신입사원 138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적응력이 빠르다"는 말을 가장 듣고 싶다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31%가 대답한 "똘똘하다"였으며 "창의적이다"는 평가를 듣고 싶다는 답변은 18%로 집계됐다.
"성실하다"(11%), "유머감각이 좋다"(7%)는 말 역시 신입사원들이 듣고 싶어 하는 칭찬의 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선배, 상사와 친해지고 싶을 땐 어떻게 하나라는 질문에는 '성실하고 건실한 태도로 신뢰를 얻는다"(37%), "늘 살갑게 먼저 말을 건네고 상사의 유머가 웃기지 않아도 웃어준다"(21%)라고 답했다.
또 "업무에 지친 선배와 상사에게 간식과 커피 한잔을 건넨다"(17%)는 대답도 많았으며 "궂은 일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한다"(15%)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술 한잔 사달라고 귀염성 있게 조른다"(6%), "메일 또는 사이월드 방명록에 애교만점의 메시지를 남긴다" 등의 답변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