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전국일주 8일차 일요일 오후 삼척 새천년해안도로의 비치조각공원. 가족, 연인들과 일요일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당... 부럽기도 하고~ 나도 누군가와 함께 왔다면 편히 앉아서 야그도 나누공 바다도 바라보고 할텐데 하는 생각이 ^^ 개인적으로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날씨가 찌푸둥 해선지 죄금 힘도 빠지고 우울하기도 하공.. 추암해수욕장과 촛대바위 전경. 좀더 북쪽으로 올라가니 추암 해수욕장이 보인당. 여기서 부터는 삼척을 지나 동해~!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능파대). 애국가 첫 소절의 일출 배경화면으로 유명하죠? 촛대바위가 동해8경중 제1경. 추암해수욕장의 해금암. 추암해수욕장엔 촛대바위만 있는줄 알았더니 고개를 돌려 바로 왼쪽을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해금암도 보이는군요~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멋진 기암괴석을 가까이서 볼수 있는 메리트가 ^^ 해금암에서 낚시를 하는~ 예전에 간첩이 자주 출몰했던 곳이라 1년전만 해도 출입금지 구역이였던 걸로 아는뎅. 요즘은 낚시꾼과 관광객이 대신 보초를?ㅋ 촛대바위 위에 갈매기가 자주 찾더군요~ 아담한 추암 해수욕장. 해수욕장이라기 보단 작은 어촌이 더 어울리는듯.. 추암해수욕장 뒷편의 추암역. 여기에서 서울 누나집에 갖다줄 마른오징어를 샀죠. 깎지는 못하고 덤으로 쥐포랑 버터구이를 많이 얻어서 강릉으로 올라가는 길에 먹어줬슴당. ^^ 근데 나중에 서울에서 오징어를 먹어봤는데 마른 오징어임에도 이렇게 쫄깃쫄깃 하고 맛있을수가~ 아무리 동해 오징어가 맛있다지만 식구들 너도나도 맛있다고 해서 많이 못산게 좀 후회가.. ㅡㅡ; 요번 여행 총예산이 기름값 빼고 20만원으로 버티는 거라 첨엔 오징어 살 생각도 안하다가 만원어치만 형식적으로(?) 산건데..흐미~ 다음엔 좀 많이 사와서 주위 어른들께도 드리고 그래야겟네용~ 그정도로 맛있었음 ^^ 망상해수욕장에서.. 이런 가로등 분위기 넘 조오타~ 동해8경중 제4경으로 동해안 제일의 해수욕장 답게 넓은 백사장이.. 저녁6시.. 날도 어두워지고 드넓은 백사장에서 홀로 사진을 찍는데 역시 셀카는 어렵네용.. ㅠㅠ 바로 위에 망상 오토캠프에도 들렸는데 가족 친구들과 야영분위기 내면서 놀기엔 딱 좋은곳! 피곤해서 요기서 하룻밤을 보낼가 하다가 그냥 오늘의 목적지인 정동진으로 고고싱~ 정동진 썬크루즈호 야경. 망상 오토캠프에서 정동진으로 오길 잘한거 같네요~ 선크루즈호 야경도 볼수 있고 담날 아침엔 정동진의 일출도 보구 양떼, 대관령목장에 가기위해 고속도로를 타야했으니.. ^^ 정동진은 동해의 다른 해수욕장 보다도 파도가 시원하게 들려서 좋았답니당. 어떤 사람은 전화통화 하다가 파도소리를 상대방에게 전해주기도 하공~ 정동진 썬크루즈호. 야경을 찍은후 시원한 맥주가 땡기길래 새우깡과 캔맥주 한캔을 사들고 숙소로~ 정동진역 앞에서 방값이 대부분 2만원 부르는데 하늘텔 사장님만 만오천원을 부르셨당. 난 당근 여행전 정동진에 만오천원짜리 방이 있다는걸 입수 했기 때문에 ^^ 만오천원 방치곤 깨끗하고 침대도 있고 다른데랑 차이도 없더군요~ 가뿐하게 샤워후 션한 캔맥을 마시며(요번 여행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알콜 섭취 ^^ ) 사장님이 싸게 해주셨으니 전기도 아끼고 깨끗하게 써야겠다고 생각 하면서 티비를 켜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찍은 사진 편집도 하다가 형광등이랑 침대의 전기장판까지 켜놓고 잠들어 버렸다.. 헐~ ㅡ.ㅡ; 담날 아침까지 한번도 안깨고... 많이 피곤하긴 했나보다.. ㅜ.ㅜ 하긴 일욜 하루 영월에서부터 태백 삼척을 거쳐 동해까지 왔으니.. 흠. 하늘텔 사장님 미안해요.. ㅠㅠ 대신 여기다 홍보를 ㅋㅋㅋ ^^*1
동해바다로~ 추암해수욕장, 정동진
삼척 새천년해안도로의 비치조각공원.
가족, 연인들과 일요일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당... 부럽기도 하고~
나도 누군가와 함께 왔다면 편히 앉아서 야그도 나누공 바다도 바라보고 할텐데 하는 생각이 ^^
개인적으로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날씨가 찌푸둥 해선지 죄금 힘도 빠지고 우울하기도 하공..
추암해수욕장과 촛대바위 전경.
좀더 북쪽으로 올라가니 추암 해수욕장이 보인당. 여기서 부터는 삼척을 지나 동해~!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능파대).
애국가 첫 소절의 일출 배경화면으로 유명하죠? 촛대바위가 동해8경중 제1경.
추암해수욕장의 해금암.
추암해수욕장엔 촛대바위만 있는줄 알았더니 고개를 돌려 바로 왼쪽을 바라보면 이렇게 멋진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해금암도 보이는군요~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멋진 기암괴석을 가까이서 볼수 있는 메리트가 ^^
해금암에서 낚시를 하는~
예전에 간첩이 자주 출몰했던 곳이라 1년전만 해도 출입금지 구역이였던 걸로 아는뎅. 요즘은 낚시꾼과 관광객이 대신 보초를?ㅋ
촛대바위 위에 갈매기가 자주 찾더군요~
아담한 추암 해수욕장.
해수욕장이라기 보단 작은 어촌이 더 어울리는듯..
추암해수욕장 뒷편의 추암역.
여기에서 서울 누나집에 갖다줄 마른오징어를 샀죠. 깎지는 못하고 덤으로 쥐포랑 버터구이를 많이 얻어서 강릉으로 올라가는 길에 먹어줬슴당. ^^
근데 나중에 서울에서 오징어를 먹어봤는데 마른 오징어임에도 이렇게 쫄깃쫄깃 하고 맛있을수가~ 아무리 동해 오징어가 맛있다지만 식구들 너도나도 맛있다고 해서 많이 못산게 좀 후회가.. ㅡㅡ;
요번 여행 총예산이 기름값 빼고 20만원으로 버티는 거라 첨엔 오징어 살 생각도 안하다가 만원어치만 형식적으로(?) 산건데..흐미~
다음엔 좀 많이 사와서 주위 어른들께도 드리고 그래야겟네용~ 그정도로 맛있었음 ^^
망상해수욕장에서.. 이런 가로등 분위기 넘 조오타~
동해8경중 제4경으로 동해안 제일의 해수욕장 답게 넓은 백사장이..
저녁6시.. 날도 어두워지고 드넓은 백사장에서 홀로 사진을 찍는데 역시 셀카는 어렵네용.. ㅠㅠ
바로 위에 망상 오토캠프에도 들렸는데 가족 친구들과 야영분위기 내면서 놀기엔 딱 좋은곳!
피곤해서 요기서 하룻밤을 보낼가 하다가 그냥 오늘의 목적지인 정동진으로 고고싱~
정동진 썬크루즈호 야경.
망상 오토캠프에서 정동진으로 오길 잘한거 같네요~ 선크루즈호 야경도 볼수 있고 담날 아침엔 정동진의 일출도 보구 양떼, 대관령목장에 가기위해 고속도로를 타야했으니.. ^^
정동진은 동해의 다른 해수욕장 보다도 파도가 시원하게 들려서 좋았답니당.
어떤 사람은 전화통화 하다가 파도소리를 상대방에게 전해주기도 하공~
정동진 썬크루즈호.
야경을 찍은후 시원한 맥주가 땡기길래 새우깡과 캔맥주 한캔을 사들고 숙소로~
정동진역 앞에서 방값이 대부분 2만원 부르는데 하늘텔 사장님만 만오천원을 부르셨당. 난 당근 여행전 정동진에 만오천원짜리 방이 있다는걸 입수 했기 때문에 ^^
만오천원 방치곤 깨끗하고 침대도 있고 다른데랑 차이도 없더군요~
가뿐하게 샤워후 션한 캔맥을 마시며(요번 여행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알콜 섭취 ^^ )
사장님이 싸게 해주셨으니 전기도 아끼고 깨끗하게 써야겠다고 생각 하면서 티비를 켜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찍은 사진 편집도 하다가 형광등이랑 침대의 전기장판까지 켜놓고 잠들어 버렸다.. 헐~ ㅡ.ㅡ;
담날 아침까지 한번도 안깨고... 많이 피곤하긴 했나보다.. ㅜ.ㅜ 하긴 일욜 하루 영월에서부터 태백 삼척을 거쳐 동해까지 왔으니.. 흠.
하늘텔 사장님 미안해요.. ㅠㅠ 대신 여기다 홍보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