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느끼는 나른한 일요일!! 늘 뭔가에 쫓

서화영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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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느끼는  나른한  일요일!!

늘  뭔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휴일다운  휴일을  만끽할 수  없었는데

 

늦잠을  잤음에도  맘이  편했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하면서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도 

만화방으로  향하는  발걸음  또한  가벼웠다.

 

오늘은  다이어트도  휴일이다.

맘껏  묵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