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한 카메라가 산요의 명기였던 MZ-3로 200만화소짜리 디카지만 훌륭한 동영상을 보여줍답니다. 다만 사운드가 많이 부족한게 아쉽죠 ^^로그기타의 Ension(엔션) & NC-35 & 2007년2642 비교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특징에 따라 별명을 붙이자면 Ension : 아롱이 (메이플만의 아롱지면서 몽환적이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NC - 35 : 또롱이 (마호가니와 오픈포피니쉬 특징 잘 나타나 기름지고 찰지며 따뜻하고 명료함)2007년 2462 : 삼큼이 (오디토리움과 로즈우드의 조화가 잘되어서 그랜드오디토리움 의 장점인 선명하고 시원한 고음과 뛰어난 바란스를 잘살렸고 부족한 저음부를 로즈우드 더블사이브로 커버하여 훌륭한 중음을 들려줍니다.) * 각각의 제품의 소리 비교한 것으로 키타별 소리가 상대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연속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한 제품을 골라 들어보시는 것이 더 정확히 각 제품을 비교할수있습니다. 2
엔션 & NC-35 & 2007년2642 비교하기
촬영한 카메라가 산요의 명기였던 MZ-3로 200만화소짜리 디카지만
훌륭한 동영상을 보여줍답니다.
다만 사운드가 많이 부족한게 아쉽죠 ^^
로그기타의 Ension(엔션) & NC-35 & 2007년2642 비교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특징에 따라 별명을 붙이자면
Ension : 아롱이 (메이플만의 아롱지면서 몽환적이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NC - 35 : 또롱이 (마호가니와 오픈포피니쉬 특징 잘 나타나 기름지고 찰지며
따뜻하고 명료함)
2007년 2462 : 삼큼이 (오디토리움과 로즈우드의 조화가 잘되어서 그랜드오디토리움
의 장점인 선명하고 시원한 고음과 뛰어난 바란스를 잘살렸고 부족한
저음부를 로즈우드 더블사이브로 커버하여 훌륭한 중음을 들려줍니다.)
* 각각의 제품의 소리 비교한 것으로 키타별 소리가 상대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연속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한 제품을 골라 들어보시는 것이 더 정확히 각 제품을
비교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