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의 능청스럽고 여유있는 연기를 보고 있자면, 그 어떤 위험한 상황 혹은 진지한 상황여부에 관계없이 유쾌하기만 하다. 캡틴 '잭 스패로우'라는 해적의 캐릭터를 이토록 완벽하게 소화해 사랑받을 수 있는 배우가 또 어디 있을까? 진정으로 조니 뎁은 해적 '잭 스패로우'가 아닌 캡틴 '잭 스패로우'의 호칭을 들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전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블랙펄의 저주 후 다시 만난 캐리비안의 해적 식구들이 이제는 블랙펄 호의 활동영역을 대폭으로 넓혔다. 일단 제작비에서 많은 돈을 투자한만큼 그들이 어떠한 항해를 시작했는지 짐작이 가능하다. 어떤 풍파에도 결국 변하지 않는 바다처럼 캐리비안의 해적은 그런 바다를 닮은 영화였다. 자유로운 영혼을 갈망하는 바다 사나이 조니 뎁의 지휘 아래 영화는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보다 화려하고 유쾌한 항해를 시작한다.
속편이라는 점에서 여기저기 얽혀 있는 등장인물들의 관계는 구면이라는 친근감과 함께 영화의 단조로움을 덜어내고 있다. 벌써부터 다음 항로가 어디 일지 기대되는 그들의 항해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 』
관람경로 : DVD대여
관람일자 : 2007년 3월 14일
제작국가 : 미국
장 르 : 액션 / 모험 / 판타지 / 코미디
놀부 평점 : ★★★★★★★★☆☆ ( 8점 / 10점)
주연배우 : 조니 뎁 / 올랜도 블룸 / 키이라 나이틀리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해적! 잭 스패로우가 돌아왔다.
조니 뎁의 능청스럽고 여유있는 연기를 보고 있자면, 그 어떤 위험한 상황 혹은 진지한 상황여부에 관계없이 유쾌하기만 하다. 캡틴 '잭 스패로우'라는 해적의 캐릭터를 이토록 완벽하게 소화해 사랑받을 수 있는 배우가 또 어디 있을까? 진정으로 조니 뎁은 해적 '잭 스패로우'가 아닌 캡틴 '잭 스패로우'의 호칭을 들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전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블랙펄의 저주 후 다시 만난 캐리비안의 해적 식구들이 이제는 블랙펄 호의 활동영역을 대폭으로 넓혔다. 일단 제작비에서 많은 돈을 투자한만큼 그들이 어떠한 항해를 시작했는지 짐작이 가능하다. 어떤 풍파에도 결국 변하지 않는 바다처럼 캐리비안의 해적은 그런 바다를 닮은 영화였다. 자유로운 영혼을 갈망하는 바다 사나이 조니 뎁의 지휘 아래 영화는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보다 화려하고 유쾌한 항해를 시작한다.
속편이라는 점에서 여기저기 얽혀 있는 등장인물들의 관계는 구면이라는 친근감과 함께 영화의 단조로움을 덜어내고 있다. 벌써부터 다음 항로가 어디 일지 기대되는 그들의 항해이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